12월 뉴스 종합
44회
동창회 정기총회 및 송년모임 결과 (12/12)
44회
동창회 정기총회 및 송년모임이 지난 12월 12일 저녁 리베라호텔 9층에서
25명의
부부동반을 포함하여 80여명의 동창 및 가족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진행되었다.
겨울비가
촉촉히 내리는 가운데 저녁 7시부터 모이기 시작한 동문들은 8시가
넘어서는 준비된
좌석 70여개를 넘어서 긴급히 좌석을 추가할 정도로 성황을 이뤘다.
이날 행사는
1부에서는 윤인중동문의 사회로 정기총회가 진행되었으며,만찬에 이어
2부에서는
원승환동문의 사회로 여흥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정기총회에서는 명을 달리한
동문들에 대한 묵념으로 시작하여 허동녕회장의 인사말에 이어
동창회 경과보고,회계
및 감사보고의 순으로 이어졌다.
허 회장은 인사말에서 올해도 동창회의 소모임
및 지역모임이 활발하게 이루어 진 것에 대해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더욱
더 활발한 활동이 있기를 기대한다고 하였으며, 특히 44회 동창회
사무실을 우남빌딩
13층에 독립된 사무실로 만들어 많은 동문들의 연락소로서 활용되기를
바란다는
폭탄선언(?)을 하였다.
개인적인 사유로 이날 불참한 박병우총무를 대신하여 Webmaster인
김성환동문이 보고한 경과보고에서
금년중에 있었던 44회의 중요 활동을 월별로
정리하여 보고하였으며 일년간 있었던 18건의 조사와
3건의 경사(자녀 결혼)에
대해 보고하였다. 이어서 이강춘감사가 회계 및 감사보고를 하였으나 총무의
부재로
인해 지출내역에 대한 명세가 미흡하여 추후 총무와 협의하여 정확히 하기로 하였다.
이날
졸업후 32년만에 처음으로 모임에 나온 이명식동문이 간단한 인사말을 한 것을 끝으로
정기총회를 마치고
뷔페식으로 준비된 만찬을 들면서 테이블별로 담소를 나눈뒤
2부의 여흥순서로 들어갔다.
2부는 여러 소모임장들의 인사로 시작되었으며 신임
이금회장으로 선출된 이병하동문,산우회의
김건환총무,금년에 새로 생긴 모임인
격토회(격주 토요일 골프 모임)의 배종화동문이 모임소개에 이어
"울고
넘는 박달재"를 시작으로 노래와 더불어 진행이 되기도..
참석한 어부인들을
위해 간단한 퀴즈로 푸짐한 상품을 나누어 주기도...
금년 6월 32년 5개월 15일의
군생활을 마치고 사회에 첫발을 디딘 조성호동문부부가 인사를 하며,육사
동기생
모임에 비해 훨씬 저조한 동문 참석율에 대해 한마디 일침을 놓기도..
이어서
여복회장이자 마라톤부부인 김세균/유덕희부부가 인사를 하였으며,역시 오래간만에
참석한
김필중동문이 50대 남성들도 피부관리에 신경을 써야 한다는 요지의 5분
스피치를 한후 "고목나무"를
멋지게 부르고 내년 모임에는 태평양 화장품
샘플을 협찬하겠다고 약속하여 동문들의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북악회장을 대신하여
민병구동문이 북악회는 모두에게 오픈되어 있다며 참여를 촉구하고
노래 한 곡조를
터뜨렸다. 모두가 송년을 축하하는 케익과 건배를 한 후에 올해 개업을 한 이강춘동문의
부인
(이준욱여사)께서 인사말을 하였고, 이 날 참석한 Couple들에게 nail care
set를 증정하였다.
이명식동문이 "먼 훗날"을 멋지게 불러서
박수 갈채를 받았으며, 한 동안 영어의 몸이었다가 풀려난
박건채동문은 여러
동문들에게 감사의 말을 하면서 앞으로는 새로운 모습을 보이겠다며 10년이나 젊어
보이는
모자(?)를 쓰고 나오기도..
마지막 순서로 요즘 한창 잘 나간다는 박철규동문부부와
강영성동문이 간단한 인사를 하였으며,박동문은
이날 참석한 모든 동문들에게
우산과 달력을 기증하기도..
참석한 모두가 기립하여 교가를 제창하면서 보람찬
새해를 맞이하고 내년에 다시 만날 것을 다짐하며
이날 송년 모임을 마감하였다.
일부
동문들은 헤어짐의 아쉬움을 달래며 인근의 알펜호프집에서 맥주 한잔을 더 하였다.
이날
참석자 명단 :
부부동반 : 25명
이강춘,홍인식,이주남,최경환,윤인중,배종화,윤상문,정규철,채희선,허동녕 ,
김기흔,이병하,김성환,윤기돈,정호균,조성호,박철규,이제윤,조광호,정기우 ,
강연국,백만인,오수기,김세균,백헌순
혼자 참석: 32명
이상완,서재훈,주영식,이명식,원승환,손종수,이용태,김철동,고의찬,오병연
김도영,최석훈,함웅,왕희지,민병구,김영길,양석모,홍성철,김필중,박종만
이덕남,강영성,계훈남,박건채,정원용,김충교,박창현,김건환,한동훈,고경용
이국재,이희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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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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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초 |
필중의 미용강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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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초 |
교가제창 |
이금회 송년모임이 12월 14일(금) 저녁 7시부터 논현동에 있는 고향집에서 열렸다.
이날따라 서울에서 가장 추운 날씨인 데도 불구하고 저녁 6시반부터 모이기 시작한
회원들이 저녁 8시가 넘어서는 30명이 넘어 고향집의 24명 수용의 방이 열기로 가득차고
급기야는
먼저온 회원들은 홀(hall)로 추방(?)당하는 사태까지 벌어졌다.
이금회에서 제명당하지
않으려는 듯 송원혁,홍사욱,김종환,김철희,백헌순등 가끔씩 나오던
회원들이
대부분 참석하였다. 이틀전 동창회모임에 참석했던 동문들이 대부분인데도
온갖
화제들이 끊임없이 이어졌다. 오래간만에 참석한 박건채동문은 예전과는 사뭇달라
이날
처음본 친구들은 잠시 얼떨떨하기도. 54회 양모군 이어 두 번째로 모자(?)를 쓰고
나왔기 때문.
본 웹마스터를 비롯한 몇몇친구들에게 자세한 노우하우를 전수해 주기도..
멀리
포항에서 상경한 원상철동문과 이권섭동문에게는 꽁치어장 축소로 인한 과메기의
진행상태(?)를 묻고는 내년 1월 모임때 그 오묘한 맛을 볼 수 있는 기회를 요청하기도..
본
행사에서 금년 1년간 회장으로서 애를 썼던 송영강회장과 고경용총무에게 박수로써
그 노고를
치하하였으며 차기회장인 이병하회장은 즉석에서 차기총무로 고경용총무의
연임을 제안하였고
고총무가
이를 수락하여 차기에도 계속 총무로 활동하게 되었다.
관례에 따라 고향집에서의 1차가 끝난후 인근 호프집에서 2차로 호프를 한잔씩 하였으며,
일부
친구들은 당구장에서 회포를 풀고 마우회모임을 가졌다고..
이날 참석자 :
이상완,배종화,김성환,김원규,서재훈,송원혁동문 여러분,한해가 저물어 가고 있는 가운데 수복회는 12월 19일에
겨울 모임을 가졌읍니다. 홈페이지에 써져 있는 바와 같이 수복회란
모임은 우리
kb44 동문들 중에서 수원부근의 경기남부 지역에 직장이
있거나(있었거나),집이 있거나(이하
과거형 포함),조상님을 모신 선산,
자녀들이 다니는 학교, 아들이 복무하는 군부대,외상 술값 또는
미수금
등등의 인연이 있는 동문들의 모임으로 그 결성 목적은 오로지
"친구들끼리 맨맨하게 술마실 핑게없냐?"입니다.
12월 19일의 수복회 겨울 모임은 예정대로 18:30쯤부터
집결하기
시작하였는데 얼굴을 들이민 순서는 허일,서효덕,홍영표,정동호,윤상문,
한종훈,김성환,이상완,이상걸,이원재,오병연,황준이,최태영 이상 13명이었읍니다.
당일 오전까지 총무에게 참석을 약속한 인원은 실제 참가자의 두배가
넘는
26명이었는데 이런저런 사연으로 불참자가 예상보다 훨씬 많았지만
열두명의 친구들이 오붓하고 즐거운
자리를 가졌읍니다.
불참한 회원들의 사유도 매우 긍정적인 측면이었으니 예를 들자면
회사내에서 금년의 최우수 중역으로 선정되어서 상을 받기 위한 자리에
출석하기 위하여, 또는 산부인과 의사협의회가 갑자기 소집되었는데
요직을 맡고
있으므로 부득이하였다 등등이었읍니다.
참석한 열두명은 나름대로 재미있는 시간을 가졌었고 그 중의
압권은
허일,이상완 두 동문이 마주 앉아서 술잔을 주고 받다가 갑자기 넥타이를
풀더니(주위의 친구들은 재들이 한판 뛰는거냐 하는 오해를 하는 순간)
서로 바꾸어 매는 해프닝을 연출하였던 장면이었읍니다. 가끔씩 무슨
국가 대항전
운동경기에 선수들이 유니폼 바꿔 입는 광경은 보았어도
술마시다가 넼타이 바꿔 매는 광경은 오십을
넘게 살았어도 처음 본다는
의견이 지배적이었고 그 사연이 궁금하시다면 당사자에게 물어
보시기
바랍니다.총무인 소생은 그 무렵에 떨어진 술 추가주문하느라고 바빠서
자세한 사연을 알지 못합니다.
이렇게 만났던 열두명의
수복회원들은 내년 3월의 세번째 수요일 즉
2002년 3월 20일에 잠정적 봄 모임을 가지기로
하고서 힘차게 교가를
제창함으로써 겨울 모임을 마감하였읍니다. 참석해 주신 회원님들께
감사드리며 KB44 동문 제위의 MERRY CHRISTMAS AND HAPPY NEW YEAR를
진심으로 바랍니다.수원에서 수복회 총무 서효덕 드림.
*
미담 한가지 : 지난 11월에 있었던 영통중학교의 교육평가행사때
원예연구소
채소육종과장으로 있는 서효덕총무가 승용차 한 대분의
국화를 증정하여
최우수 평가를 받는데 큰 도움이 되었다며 허일 교감이
동문의 도움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허일 교감은 내년에 교장으로 승진 할 예정이랍니다.
(운영자주)
*
Photo News, 10장
* 동영상 (디스크용량부족으로 link 단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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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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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초 |
넥타이 교환장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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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초 |
교가제창(해프닝?) |
도봉산에서
산행후 가진 송년모임에서 경복44회의 카수들이 열창하는
모습을 한번 보시기
바랍니다.
동영상 (디스크용량부족으로 link 단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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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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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초 |
홍인식의 요들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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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44초 |
윤인중부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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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39초 |
민들레 홀씨되어(풀버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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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47초 |
전천일의 거꾸로 노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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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21초 |
원승환의 친구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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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초 |
교가제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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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모임 |
송년모임 일시 |
장소 |
기타 |
자세한 내용 참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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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금회 |
12월14일(금) 19시부터 |
고향집(논현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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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우회 |
12월16일(일) 9시반 |
평안식당(도봉산) |
산행후 13시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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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복회 |
12월18일(화) 19시부터 |
벽오동(여의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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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복회 |
12월19일(수) 19시부터 |
신라갈비(수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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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산회 |
12월30일(일) 9시반 |
옛골잉어찜(청계산) |
산행후 12시반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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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 2000년 12월 12일 (수요일) 저녁 7시
30분부터 * 장소는 작년과
동일하며 지하철
7호선 청담역 13번 * 약도는 이곳을 클릭 * 2000년도 송년모임
소식과 사진은 이곳을 클릭 |
* 이금회장 wrote:
| 이금회 2001년 12월 모임 안내 한해를 마감하는 마지막 모임입니다. 모두 모여 송구영신의 의미를 되새겨 봅시다. 송연회 또는 망년회로 분주하시겠지만 우리 이금회의 연말 모임은 꼭 참석해 주시리라 믿고 있습니다. 주변의 동문들과 서로 연락하여 많은 회원이 모이도록 합시다. 때: 2001년 12월 14일 오후 7시 장소: 고향집( 관세청사거리 주택은행뒤) ( 전화 543-6363 ) 교통 : 7호선 강남구청역
3번출구에서 300m |
| 2001년12월(104차)정기산행 안내 ============================== 어느덧 한해도 저물어 가고 있습니다. 항상 이때가 되면 세월이 빨리 흐른다는 것을 새삼 느끼게 됩니다. 얼마남지 않은 올해도 차분히 마감하고 새해를 맞이해야 겠습니다. 올해의 마지막 산행 및 송년행사를 아래와 같이 갖고져 합니다. 많이 참여하시어 즐거운 시간을 나누도록 합시다. 1. 일 정: 2001년12월16일(일요일) 오전9시30분 2. 집합장소: 도봉산입구 파출소옆 안내판 앞 3. 산 행 지: 도봉산 4. 준 비 물: 식수 등 5. 회 비: 1만원 6. 송년행사: 도봉산입구 평안식당(TEL.954-8030) ************************************************************ 산행에 참여하지 못하신 분은 평안식당에서 예정인 송년행사에 13시까지 참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회 장: 김제구 (418-6653/011-260-6653) 총 무: 김건환 (521-3400/011-233-3426) |
| 여복회 2001년 12월 모임 안내 여복회 회원 및 동문 여러분, 그 동안도 안녕 하시지요? 다사다난 했던 2001년이 어느덧 꼬리를 감추려 하는군요.
때: 2001년 12월 18일 오후 7시 세월의 아쉬움을 달래고 동문들 간의 우정을 더욱 돈독히 하고자 ----- 아 래 ---- 장소: 벽오동 (동여의도 태양빌딩 2층 한정식집) 전화 782-8668 (종전에 모이던 모란각 건너편임)
회비 : 3만원 약도 : 이곳을 클릭 연락처 : 김세균 회장 (011-9026-9064) |
| 수복회 2001년 12월 모임 안내 수복회 회원 여러분, 그동안 안녕하셨으리라 믿습니다. 수복회의 겨울 모임이 정확히 2주일 남았습니다. 모임장소는 지난번 가을 모임 때와 동일한 장소인 동수원 법원사거리에 있는 "신라갈비"로 결정되었습니다. 집합시간은 18:30에 슬슬 모이기 시작하도록 하고 19:00 부터 본격적으로 권커니 자커니 프로그램이 진행될 것이며 21:00를 전후하여 교가제창으로 1부 행사를 마치는 순서로 자연스럽게 흘러가겠지요? 다음번 연락 때에 "신라갈비"집의 약도와 회원들의 최신 주소록을 동봉하도록 하겠읍니다.서효덕 드림. 때: 2001년 12월 19일(수) 오후 7시 장소: 신라갈비( 동수원 법원사거리 ) ( 전화: 031-212-2354 ) 약도 : 이곳을
클릭 |
* 서효덕 wrote:
수원지구 경복44회 모임인 수복회에서는
하반기 모임겸 송년모임을 아래와같이
12월 19일 (수요일) 저녁 수원에서 가진다고
하니 그동안 생업등을 핑계로
출석이 저조했던 동문께서는 해가 가기전에 빠짐없이
참석하여 즐거운(?)
송년을 보내시기 바랍니다.
수원 지역에서는 약 20년 쯤 전에 우리 44회 동문들을 수소문하여 이렇게 친구들과 격리된 수원의 다섯명이 주로 양관수가 경영하는 그러다가 지난반의 가을모임 때 술로 50%이상의 마취상태에서 모든 44회 친구들에게 가입자격이 있읍니다.일단 가입을 하게 되면 |
* 경위 보고 (수복회모임이 12월 19일로 결정된 경위)
수복회의 회원 여러분,정신적으로 신체적으로 그리고
경제적으로도
안녕하시리라 믿어 마지 않읍니다.
우리가 고대하고 기다리는 수복회의 겨울모임 날짜가
확정되었읍니다.
수복회 겨울모임:12월 19일(수요일)
수복회의 겨울모임은 매우 어려운 과정을 거쳐서 날짜가
정해지게
되었는데 그 경위를 상세히 보고드리겠읍니다.
맨 처음에는 겨울모임을 12월 6일이나 7일에 열자고
여론조사를
했던 바 한종훈 회장과 박노경 동문이 그 주에
일본출장이 예정되어 있다고 알려와서 12월
14일(금요일)은
어떠냐 했더니 "이금회"쪽에서 강력하게 반발하였읍니다.
그 사유인즉 우리 44회 동문의 소모임 중에서 가장 먼저
결성되어
왕성하게 활동(활동이래야 술먹는 것에 불과하지만)
하고 있는 "2금회"에서 2금이라는 뜻이 금
두돈이 아니라
매월 두번째 금요일에 만난다는 거룩한 의미인데 12월 14일
즉, 12월의 두번째 금요일을 수복회가 감히 건드리느냐
하는
반발에 덧붙여 이번 이금회 모임은 부부동반으로
하기로 했다면서 결사적으로
항의라였읍니다.
우리 모두가 오십대 초반의 이 나이에 가장 두려운 존재가
집에서는 싸모님이요,직장에서는 싸장님 아니겠읍니까?
싸모님과
싸장님의 눈밖에 났다하면 그날부터 우리들
대부분은 바로 노숙자 신세가 되는 것은 불보듯
뻔한
이치가 아니겠읍니까?
그리하여 막강한(?)
수복회의 총무가 "2금회"의 말단회원
들에게도 굽실거려 가면서 '야! 잘못했다.14일은
느그들
2금회가 먹어라. 수복회는 이름에 "수"짜가 들어 있으니
수요일 즉 12월 12일에 모이도록 하겠다' 하고 양보에
양보를
거듭하였읍니다.
그런데 오호 통재라! 이 무슨 운명의 장난이란 말입니까?
12월
12일로 수복회의 겨울모임 날짜를 내정하여 회원들에게
알리고 나니까 얼마 되지 않아서 우리의
왕회장이신 즉,
대경복 44회 총동문회의 허동녕 회장께서 12월 12일은
44회동기회 모임을 개최하기로 통보가 오는 것이 아닙니까?
이
통보를 받은 소생의 심정은 국내에서는 유례를 찾기가
어려워 외국의 예를 빌리자면 지난 9월 11일
뉴욕 테러를
맞은 부시 미국 대통령의 심정이나 진주만 폭격을 당했던
2차대전 초기의 미8군사령과의 심정과 흡사하였읍니다.
그러나 불과 엊그제 결성되어
역사가 일천한 우리 "수복회"가
무슨 군소리를 할 수 있겠읍니까?
12일은 총동기회의 송년모임,14일은 2금회의 송년모임에
각자 사정에 맞추어
참석하기로 하고 수복회는 12월 19일
수요일에 모이도록 합시다.
여기에도 잠재적인 걸림돌이 하나 있으니 바로 "삼수회"라는
모임인데 묘하게도 3번째 수요일이라는 뜻이므로 시비를 걸어
올지도 모르겠으나
다행히 최근에는 활동이 중단되었다고 하니
이참에 수복회의 모임도 수요일로 굳혀 두는 방안도
나쁘지는
않을 것 같읍니다.
장소는 아직 결정하지
못하였으나 어제 홍영표 동문의 부친상
빈소에서 영통중학교의 허일 교감선생님과 아주대학교
전자공
학부의 최태영 학부장 두사람이 동수원 또는 영통지구의 교통이
편리한 장소에 우리 수복회 멤버들만 독채로 들어가서 마음껏
떠들고 마지막으로 교가
제창의 순서까지 옆자리 손님들 눈치
보지 않고 끝내줄 수 있는 음식점을 물색하기로
하였으니
믿어도 될 것이며 회원 여러분께서는 본 메일을 읽으심과
동시에 달력에 크게 표시를 하시고 이후의 회사 망년회 또는
가족행사,혹은 초등학교
모임,대학교 모임,유치원 모임 등에
수복회의 행사가 희생당하는 일이 없도록 일정조정에 만전을
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다시 연락드릴 때까지 회원 여러분의
경제적 신체적 정신적
건승을 기원합니다.서효덕 드림.
유화진흥(주)의
부사장으로 재직중인 김형진동문이 장녀를 시집보냅니다. 올들어 세 번째 혼사이자
통산 6번째인 동문 자제의 혼사입니다. 여러 동문들의 참석을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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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진
/ 변주화 의 장녀 현정 일시
: 2001년 12월 1일(음10.17) 토요일 오후 1시
연락처 : 011-232-5371, hjkim0124kr@yahoo.co.kr (김형진) |
1.박철규동문 미건의료기 성북지점 확장이전식 초청(12/1)
박철규동문이
미건의료기 성북지점의 확장 이전 기념식을 12월 1일(토요일) 오후 5시에
성북구
성북동에 있는 미건의료기 서울 북부지사에서 갖는다고 하니 건강에 관심있는
동문들의 많은 참석을 바랍니다.
교통편 : 지하철 4호선 삼선교역(한성여대역)
5번 출구에서 한빛은행건물 3층
* 첨부 : 초청장
좋은 소식이 있어 대변인에게 전한다. 우리회원께 전해주기 바란다.
관심 있는 기업에 종사하는 동문은 긴히 연락 바랍니다.
연락처: 곽계달 교수(한양대 전자과)
Tel: 2290-0357
e-mail: kwack@hanyang.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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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30일 |
박건채동문, 이메일주소 변경 : gungun2@freechal.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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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25일 |
허일 동문, 이메일주소 : kil09@hanmail.net (긴급시에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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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22일 |
양무일동문, 이메일주소 변경 : lgdas@hanmail.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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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8일 |
김용익동문, 이메일주소 변경 ; kyimis@yahoo.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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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8일 |
조광호동문,세림제지 전무,(O)511-4979,(F)514-1273,hp : 011-480-5503,이메일 : khcho@serim.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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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7일 |
이덕남동문, 신세리상사,(O) 3452-6808,(F)3453-68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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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7일 |
정용중동문, 청구통증클리닉, (O)2237-9800, 이메일 신규 chunggu74u@hanmail.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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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7일 |
노원종동문,이메일 신규 woosang2161@yahoo.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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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7일 |
서경재동문, 이메일신규 : kjocean@hanmail.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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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4일 |
채주원동문,모친상,삼성의료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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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3일 |
이동호동문,미건의료기 정릉지점장,(O)917-857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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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2일 |
박창현동문,집주소 마포구 신공덕동 삼성래미안, (H) 714-27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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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2일 |
이용태동문,LG-Caltex정유(주) 경영기획부문/상무,(O) 2005-6100, (F) 565-5131,hp : 019-261-5900, email : ytlee@lgcaltex.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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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2일 |
이명식동문,(H)429-9865, hp : 017-208-539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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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2일 |
이제윤동문,여산 메디칼, 이사 , (032) 567-7161/2, fax : (032) 567-7163, h/p 011-9898-639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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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2일 |
강연국동문,NSE Korea,(O) 598-4929 hp : 018-235-008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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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2일 |
홍영표동문,이메일신규 : hdm371@lycos.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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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2일 |
문동성동문,한빛은행 홍보실장 , (O) 2001-3000(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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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2일 |
김병기동문,hp변경 011-9928-927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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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2일 |
양관수동문, 귀국중 hp:019-9733-309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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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7일 |
변영수동문, 이메일주소 변경: ysbyun@adelphia.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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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5일 |
안용휘동문, 이메일주소 : omega408@korea.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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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4일 |
정동호동문, 이메일주소변경 : chung2001@www.qrio.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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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3일 |
양영식동문, 집주소변경,목동 트윈빌,집전화 653-01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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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일 |
박철규동문, 미건의료기 서울북부지사장, 지점확장이전,(O)921-5484,827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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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일 |
김형진동문, 장녀 현정양 결혼.유화진흥 부사장,(O) 512-9488,이메일주소: hjkim0124kr@yaho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