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뉴스 종합

총동창회 산우회보 (9/25)

  

9월 산우회보에는 오병연동문의 백운동계곡 산행기로 가득 채워져 있고 10월 28일

도봉산에서 열릴 추계 경복가족 산행대회 안내가 있습니다.

 

 

기우회 9월 모임 결과 (9/22)

기우회 9월 모임이 9월 마지막주 토요일인 22일 오후 2시부터 교대역앞 서초바둑싸롱에서
열렸다. 8명의 바둑 애호가들이 모여 대진표없이 서로 대국을 두면서 바둑의 즐거움을
만끽했다. 이날은 1급이상의 고수들이 많이 나와 하수인 김성환(6급),홍문표(6급)동문등은
한수 배우기도..
다음에는 4급이하의 하수들도 많이 참여하여 고수로부터 한 수 배우는 기회가 되기를..
7시경 바둑을 마치고 인근에 있는 참치선장에서 참치회에 곁들여 소주 한잔씩을 하였으며,
청주에서 올라온 송석천(1급)동문은 10시 막차로 내려가고 나머지친구들은 각자 귀가 또는
당구장에서 한판을 더 붙기도 하였다. 앞으로 매월 마지막 토요일을 기우회 모임의 날로
정하고 계속적인 모임을 갖기로 하였다.

이날 참석자 : 박병우,송석천,송원혁,허동녕,홍사욱 (이상 1급이상)
              박철현(4급), 김성환,홍문표(6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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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금회 9월 모임 결과(9/14)

 이금회 9월 모임이 9월 두 번째 금요일인 9월 14일 저녁 논현동에 있는 고향집에서 열렸다.
 지난주가 9월 두 번째주라 9월 7일(금)이 모임날인 줄 안 동문도 어러명이 되었는데, 이금회는
 매월 두 번째 금요일 ( second Friday, not Friday in second week)임을 명심해야 할 듯..

 이날 20명이 참석하였으며 원승환동문은 거의 끝날 무렵에, 양무일동문은 2차에만 참석하였다.
 주된 화제는 며칠전에 있었던 미국의 테러사건에 관련된 것이었으며 전쟁이 일어난다 안일어난다
 등으로 설왕설래를 하기도...
 현대 디지털테크의 정규철 전임회장은 성남에 신사옥을 준공하게 되어 오는 19일 준공 기념식에
 우리 동문들을 추천하였고, 최근 한국통신으로부터 대형물량의 수주에 성공하는등 경사가 겹쳐
 참석한 많은 동문들의 축하 박수를 받았다. 이금회에서는 준공기념으로 회사 직원들의 건강증진을
 위한 탁구대 1셋트를 기증하기로 하였고, 정 전회장은 이에 대한 보답으로 이날 1차비용을 지불하였다.
 이어서 16일(일)에 있을 산우회 정기 산행에 대한 안내가 있었고, 어려운 상황을 보내고 있는
 박건채 동문의 근황에 대해 최석훈 동문이 간략히 보고를 해주었으며, 우리 동문들의 탄원서 제출에
 대한 부인으로부터의 감사의 뜻을 전달하기도 하였다.
 또한 지난 8월 13일 교대역인근에 참치전문점 참치선장을 연 홍사욱동문이 많은 동문들이 방문해
 준데 대해 감사의 인사를 하였다.
 이 자리에 참석한 허동녕회장은 오는 22일(토) 오후 2시부터 교대역앞 서초 바둑싸롱에서 있을
 44회 바둑모임 안내장을 돌리며, 많은 동문들의 참석을 요청하였고, 44회 기우회는 이번 모임을
 계기로 매월 마지막 토요일을 바둑모임의 날로 정하고 정기적인 모임을 가질 예정이라고..
 이상완동문으로부터 오래간만에 좋은 소식이 전해 졌는데, 이동문이 최근 중국 길림성 훈춘에
 설립될 SHopping Mall " Fashion Seoul Town"의 사장을 맡기로 하여 그 준비차 매우 바쁘다고...
 (자세한 내용은 아래 뉴스를 참조)
 이상걸 동문에 의하면 최근 격토회모임 (매월 1,3주 토요일의 골프모임)이 매우 활성화되어 최근에
 두팀이 같이 모임을 가진 적도 있다고 말하고, 회원간의 원활한 코뮤니케이션을 위해 홈페이지와
 주간 소식지 sheba.com에 모임 안내를 할 예정이라고..
 금년들어 처음 참석한 이주남 동문과 원승환 동문이 간단한 인사를 하였는데 허동녕회장이
 
빨간모자 피자를 공짜로 먹는 비결을 공개하였다.
 이날은 남대문초등학교의 동창모임 날과 겹쳐 그곳 출신인 김모 원장은 이금회 참석을 하였으나
 주모 원장은 남대문 모임에 참석하여 김 원장에게 왜 안나오느냐고 전화를 해대기도.
 약 두시간만에 화기애애한 1차 모임은 끝을 내리고 관례대로 대부분의 동문들은 인근에 있는
 쪼끼쪼끼 호프집에서 2차를 가졌다.

이날 참석자 :  배종화, 이병하, 이상완, 허동녕, 송희대, 정규철, 이상걸, 오병연, 김성환
               고경용, 최석훈, 송영강, 이주남, 박병우, 원승환, 김영복, 홍사욱, 김원규
               서재훈, 이상 19명 ...1차모임 참석
               양무일 2차모임에 합류
                            총 20명 참석

경경전 아이스 하키 정기전 결과 (9/13)

제7회 경복고등학교/경기고등학교 아이스하키 정기전이 9월13일 목동 아이스링크에서
열렸다. 오후 1시부터 간단한 기념식에 이어 벌어진 OB전에서 44회의 김용순,오재천

문희태동문들이 선수로 활약하였으며, 1피리어드는 0-1, 2피리어드는 1-1, 3피리어드는

3-1로 합계 4-3으로 경기OB를 누르고 승리하였다. 특히 3피리어드에 넣은 3골중 2골을
김용순동문이 넣어 경복의 명예를 드 높혔는데, 물론 이 시합에 대비해 목동운동장에서

상당한 땀을 흘렸다고...

이날 시합에는 운영자외에 홍인식,이희창,이동혁동문등이 경기를 참관하며 열렬한 응원을

보냈다. 이어서 벌어진 YB전에서도 4:0으로 경복이 이겨서 이날은 경복의 날이었습니다.


*아이스하키 상식: 이곳을 클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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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경전 아이스하키 대회 안내 (9/13)

 

경복고와 경기고의 정기 아이스하키 대회가 오는 9월13일(목) 오후 1시부터
목동 실내 아이스링크에서 열린다고 합니다. OB전과 YB전에 걸쳐서 시합을
하게 되는데 44회에서는 김용순동문과 오재천동문이 OB팀 선수로 뛸 예정입니다.
입장료가 무료라니까 관심있는 동문들의 많은 참관을 바랍니다.

김용순 wrote:

참, 다음달 9월 13일(목) 오후 1시부터,
목동아이스링크에서 경경전(경복:경기)이
양교 재학생 기천명앞에서 개최되니 성원도 부탁하고...
입장료 무료 + 피서.

경복 OB팀의 44회 출전선수는 나와 오재천군이 출전하지.
OB전이 끝난 후엔 YB전이 열릴 것이고...YB전은 경복이
이길 것이 자명하고, OB전은 경복이 다소 열세일듯.

동 대회경비 약 2000여만원은 전액 금년도 주최측인
경복OB(선수들 및 친구들)가 부담하니, 44회 동문중에서
재력을 과시하고픈 (?) 신청자는 없을지?

연락부탁하네.
011-256-0501
김용순

  
수복회 가을모임 결과보고 (9/7)

 

수원지구 경복 44회 모임인 수복회 가을 모임이 지난 9월7일 저녁 수원시내에
있는 신라갈비에서 16명의 동문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모임에서 한종훈동문이 임기 2년의 수복회 회장으로 선출되었으며,

회장의 지명에 따라 서효덕동문이 총무로 선임되었다.

다음은 수복회 신임총무로 선출된 서효덕동문의 모임 결과 보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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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신라갈비에서 소생은 오수기 교수의 차로 귀가하였는데 십여명의
  회원들이 몰려서 2차를 가는 것을 목격한 바 뒤끝이 궁금하네,일단
  모두 과음하지  않고 무사히 집에들 간것으로 간주하고 그 전까지의
  모임 경과를 보고하는 바임>

우리들 44회의 여러 소모임 가운데 가장 최근에 결성된 수복회는 9월 7일
금요일 저녁(19:30) 동수원 법원사거리 신라갈비에서 2001년 가을 정기
모임을 가졌읍니다. 원래 모임을 분기별로 즉, 봄,여름,가을,겨울에 한
차례씩 개최하기로 되어 있기도 하였읍니다만 특히 이번에는 정동호 회원이
수원우체국장으로 부임한 건도 있었고, 성남교육청의 허일 장학사도
교감으로 승진하여 자리를 옮기게 된 것 등등의 축하할 만한 일들이 계속
생겨서 가을모임이 예정보다 약간 앞당겨진 셈입니다.
 어쨌거나 저녁 일곱시 정각에 출석한 한종훈회원(이날의 모임에서 회장으로
피선되었음;회장같은거 해보고 싶은 회원은 모름지기 일찍일찍 출석할
필요가 있겠네요)을 비롯하여 여덟시 반쯤에 마지막으로 출석한 아주대
 의과대학의 마취과 김찬 교수가 얼굴을 나타낼 무렵에는 거의 모든
회원들이 열심히 마셔댄 결과 반쯤은 마취상태에 들어갈 정도로 술빨을
잘받는 모임자리였읍니다.
 참석한 회원들의 명단을 대충 얼굴 들이민 순서대로 들추어 보자면
한종훈,서효덕,박노경,한국현(삼성전자 홍콩지사장으로 지사장회의차
출장왔다가 박노경에게 붙들려 왔다고 함),정학균,최태영,함웅,허동녕,
최석훈,오병연,정동호,김성환,이상걸,고의찬,오수기,김찬 해서 모두 16명으로
출석율도 괜찮았고 선선한 초가을 날씨와 함께 백두산마이티 등의 신선한
화제는 술소비량을 꽤나 증가시켜 곳곳에서 웃음소리가 끊어지지 않는
유쾌한 모임이 되었읍니다.
 수복회 모임의 또하나의 의제였던 회장선출 문제는 50% 마취상태에서
수복회모임의 여당이라고 할 수 있는 아주대학교의 일부 몰지각한
교수들(무려 다섯명이나 된다구요)의 밀어붙이기 작전에 따라 한종훈회원이
찍소리도 한번 못해보고 회장을 맡게 되었고 회장의 지명에 따라 이
보고서를 작성하고 있는 소생(서효덕)이 총무를 맡게 되었읍니다.
 회장으로 선출된 한종훈 동문이 저녁을 취임기념으로 내겠다고 해서
이날의 모임에서는 많은 회원들이 참가비를 면제받는 행운을 누렸읍니다.
평소에 동문회의 발전에 기여가 컸다는 등의 아리송한 이유로 자기가 먹은
저녁값을 면제받은 회원들은 이금회 등의 서울모임에서 술자리 3차의
끝무렵에 합류했다가도 어김없이 회비를 징수하는 살벌한 사례를 참고할 때
수복회가 얼마나 너그러운 모임인지 알고도 남음이 있을 것이외다.
 동화책에 나오는 "시골쥐와 서울쥐"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이 모임에서 한종훈 회장이 지불한 저녁값은 오묘하게도 신라갈비에서
우리의 모임이 경복 44회 수복회 모임인 것을 어떻게 알았는지 정확하게
44만원이었음을 본 지면을 빌려 알려드리는 바입니다.
 지금은 푸르른 나뭇잎이 지고 찬바람이 불어오기 시작할 12월 초무렵에
수복회는 겨울 정기모임을 가질 것입니다. 그때까지 수복회를 비롯한
모든 동문 여러분의 건강과 가정의 평화를 기원합니다.수복회 총무
  서효덕 드림.

 * Photo News

 

* 2차모임 결과  (운영자 글)
 

 저녁 7시반부터 시작된 수원갈비에서의 모임은 10시경 끝나고 귀가한
 친구들을 제외한 6명이 신라갈비집 인근에 있는 호프집에서 맥주에 곁들여
 "(무언가) 특별한 것"으로 2차를 하였다.

 허동녕회장과 김찬,정동호,최석훈,운영자 및 대변인에다가 홍영표를
 불러내어 7명이 약 2시간 가량 시골 다방같은 호프집에서 옛날 얘기들을
 하며 보냈다. 화제는 주로 김교수의 지나간 얘기로 재수시절부터 최근의
 생활에 이르기까지 파노라마 같은 얘기를 들었다. 양영학원 시험에 떨어져서
 부모님께 혼난 얘기, 다음날 케익 사들고 학원찾아가 부정(?)입학한 이야기,
 병원처분에 관련되어 동창사이에 떠돌았던 뜬 소문에 대한 얘기,오대변인의
 취중 실언 에피소드,우리 동창과 국가대표 탁구선수에게만은 치료비를 받지
 않았었다는 숨은 이야기등등 끝없이 계속되었다. 닭띠 동갑내기인 김교수와
 홍영표부인과의 부부끼리 만남을 제안하기도..
 자정이 넘어 시골다방같은 호프집이 문을 닫으려 하자 김교수가 쾌히
 계산을 하고 2차를 마감하였다.
 김교수와 홍영표는 허회장을 납치(?)하다시피 하여 남문쪽으로 택시를 타고 갔고
 (아마도 2차에 걸친 알콜로는 충분한 마취가 덜 되었던듯...)
 운영자와 대변인은 서울로,정동호는 분당으로 각각 헤어 졌다.  
   

 

44회 기우회 모임 안내(9/22)

 

 


44회 기우회 모임

  44회 기우회 9월 모임을 아래와같이 가질 예정이니 바둑을
  즐기시는 동문께서는 꼭 참석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때 : 9월 22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장소 : 서초 바둑싸롱 (교대역 5번 출구앞 사명빌딩 3층)
         전화 : 585-3560
  회비 : 10,000원
  
  참석여부를 급수와함께 동창회 사무실(557-6717)로 통보바람.

  연락처 : 허동녕 (011-9909-6717)
 
  
약도는 이곳을 클릭


* 지난 2월 24일 바둑대회 소식 및 사진

 

정규철동문의 현대디지탈테크 사옥준공 기념식 결과 (9/19)

정규철동문이 대표이사로 있는 현대디지탈테크의 신사옥의 준공기념식이
9월 19일 오후 경기도 성남시 중원구에 있는 사옥에서 열렸다.
대지 2000평에 연건평 3000평이나 되는 3층 건물로 지어진 이 건물에서는
디지털 정보가전 제품인 위성수신 셋톱박스와 DVD 플레이어등을 생산할
시설들이 들어서게 된다고 한다.
정규철동문은 기념사에서 올해 4000만불의 수출을 달성하고 내년에는 1억불에

도전할 야심찬 계획을 가지고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날 준공 기념식에는 송영강 이금회장을 비롯한 15명의 동문들이 참석하여
사옥 준공을 축하해 주었으며 이금회이름으로 공기청정기를 기증하였다.
(원래 탁구대를 기증하려 하였으나 금액이 50만원 상당하여 예산을 초과함에
 따라 품목을 변경하였음.)

하이닉스에 다니는 김세정동문이 참석하여 여러 동문들과 인사를 나누었다.

 

참석자 : 김건환,김성환,김세정,김원규,박철현,배종화,서재훈,송영강,이병하,이상걸
         이상완,이원재,전천일,정기우,채희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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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정규철 동문의 현대디지탈테크 신사옥 준공 기념식 안내(9/19)

정규철 동문의 현대디지탈테크 신사옥 준공 기념식이 아래와같이 9월 19일(수요일) 오후 4시부터
성남시 중원구에 있는 신사옥에서 열린다고 하니 많은 동문들이 참석하여 축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화 : 031-737-7300

안내장 및 약도는 이곳을 클릭

 

동문 소식

 

이상완동문의 중국사업 (9/17)

이상완 wrote :

감사..ㅎㅎ,하오나 대변인 어른 직함이 대표,사장이네..
21일~24일 현지 공사 최종점검 출장,이곳 한국에 돌아와 2차 투자설명회
국내 생산,제조,판매업자를 추가 구성 모든 준비를 조속한 시일내
마무리하여 10월말경에 현지에 상품 공수,오픈 예정입니다.감사함다.

대변인 wrote :

Fashion 업계에 오랫동안 일 해 왔던 이상완 동문이 이번 중국 사업에 발을 디디게 되었으니
바로 중국 동북 길림성 훈춘에 설립 될 Shopping Mall  “ Fashion Seoul Town” 의 현지 매장
관리경영책임 - 즉 지배인을 맡게 되었다고 한다.

길림성 연길의 동쪽 그리고 러시아 국경과 이웃한 훈춘은 연전 중국정부에 의해 8번째로 경제특구로
지정된 곳으로, 비행거리 3-4 시간 내의 동북 3성 ( 길림, 요령, 흑룡강성)의 인구는 1억 5천만이며,
또한 4-5 시간내에 러시아 연해지역의 6,100 만명과 연결 되고 남북회담 진전 여부에 따라서는
북한과도 바로 연결되는 한, 중, 러 교차점에 위치한 도시이다.
이 거대한 시장을 겨냥하여 설립된 훈춘개발무역㈜ 는 서울 동대문 밀리오레 빌딩 810호 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2002년 완공 목표로 훈춘 최중심부에 대지 10,080 sq meter ( 3,049평) 에 연건평 7,522sq
meter (2,275 평) 규모로 지상4충 짜리 Shopping Center 를 세우고 있다.

사업목적은 두말할 것도 없이 동북 지역 1.5억 명과 러시아 연해주 지역 6,100만 명의 상권을 상대로
한국상품을 공급하게 될 한국산 의류 도매상가를 세우려는 것이다.
점포계획을 잠시 살피면 1층 패션잡화류 / 남성복 코너,  2층 숙녀복  3층 스낵 /식당가로
국내 백화점 레이아웃과 대체로 비슷함을 알 수 있다.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 ? 한,중,러 교차점에서
새로운 기회를 가지고픈 동문은 이상완 군과 연락 해 봄직하다.

서울 본사가 곧 이전한다 하니 우선 이 동문 핸폰만 알려드립니다. 011-255-4267

photo 2점 attach  합니다.

* 사진을 클릭하면 크게 보입니다.

 

2. 이강춘동문의 부인 이준욱여사께서 사무실을 이전하였다고 함.(9/20)

 

   이강춘 wrote :

   그동안 격조 했네....
   주말에 서울가면 꼭 뭔 일이 생겨 매산회,산우회도 못 가고....
   지난 9월 1일 자로 세무회계법인을 설립 했다네.
   정식 open식은 사무실 확장 관계로 10월 중순경으로 예상하고 있고,
   위치는 교대역 9번 출구 "서초프라자 오피스텔" 507호이며
   tel은 588 - 7711, 582 - 9022 이네.(h.p. 011 - 9073 - 5035 )
   빠른 시일내에 동문들 얼굴 좀 볼 수 있도록 노력하겠네.

3. 김현중 wrote :

 

   안녕하신지?
   모두들 우아하게 늙어가고 있음에 감탄만 했는데... 병연군 이메일 한탄에 한 마디 안 할 수 없더라.
   아니 조금 여유가 생겼는지도 모르지.
   그 동안 서울시교육청 교원정책과라는 데서 늘 야근을 밥 먹듯하며 근무하다가... 이게 꼭 18:00만 되면
   된장찌개다, 비빔밥이다 시켜야 해요. 왜냐구? 낮에는 민원에 시달려 일을 할 수 없걸랑. 물론 일하는
   시스템의 비효율성도 문제지만 말이지. 이제 지천명의 우아한 나인데 그럴 수 있냐구. 
   그래서 중부교육청이라는데로 옮겼다. 이제 이멜도 좀 보구 동문들 얼굴도 볼 수 있겠지...
   정말 그 동안 오동문 넘 수고 많더라. 반가운 사람들 자주 소식 전하자.

 

4. 양영식 wrote :

   
오병연 대변인 동문!

     지난 봄 발생한 동문빙자 사기전화 사건이 계기가 되어, 오 대변인의 동문사랑하는 마음과 접속된지 어언 반년이 지난 듯
     합니다. 그동안 이름도 얼굴도 생각나지 않는 수많은 동문들의 소식에 접하게 되었고, 전하는 소식의 행간에서 스쳐
     지나가는  오 대변인의 삶의 체취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돌이켜 보건대, 고교시절 지나치면서 보았던 오 동문의 얼굴은 어렴풋이 기억이 나지만, 오 동문과 나는 재학시절에도
     사적으로 한 마디 말도 주고 받은 기억이 없습니다. 졸업 후 30여년이 흘러간 오늘까지 단 한번도...   
     아니, 잘못 전달된 E-mail 주소 때문에 전화통화를 한 차례 했군요(생애 지금까지 유일한 대화).
     
그러나 오 동문의 메일을 통해 오 동문의 생각에 접하면서, 반백의 세월을 넘겨 살아가고 있는 동년배로서 때로는 공감을
     느끼기도 하였습니다. 나로서는 흉내낼 수 없는 오 동문의 동문사랑, 유모어와 재치...  앞으로도 계속되리라 믿습니다.
     
방금 전 오 대변인의 회신 좀 하라는 메일받고 정신이 들어, 짧은 생각 몇 자 적어 보았습니다.

 5. 김세정 wrote :

    성환이,
  나도 모처럼 여러 동창들을 보고 반가웠지.
  30 여년이 지났는데도 서로 알아 보는것도 놀라웠고... 또 역시 고등학교 친구들이라 대화에도 짓굳음과
  아울러 정이 있는것을보고 따뜻함을 느꼈지. 나도 가능한한 많은 모임에 나가려하니 계속 소식을 주기바라며
  오늘보내준 information고마워.

9월 28일

이상완동문, 훈춘개발무역(주) 사장, 신당동204빌딩 810호, (O) 2252-3339, (F) 2252-0064
내년 1월경에나 출국한다고.. 

9월 28일

김건환동문, 쟈드콤(주) 파견,서초동 소재, (O) 521-3400

9월 28일

김형목동문, (주)대한콘설탄트 전무, (O) 725-2837, (F) 723-8865, hp : 011-9713-1109,
이메일주소 : khm51010@hanmail.net

9월 28일

김정수동문, 서울통신기술(주) 고문, (O) 2225-6600, hp :011-305-9053,
이메일주소 : jskim4@samsung.co.kr

9월 27일

백헌순동문, 한나 엔터프라이즈 이전, 종로구 숭인2동 317-37번 4호, (O) 2253-4630

9월 27일

곽세환동문, 모친상, 여수 성심병원

9월 26일

김용익동문, 휴대폰 번호 변경, 011-9783-3006

9월 25일

김현중동문, 중부교육청 전보, 이메일주소 : khjoong7@kornet.net

9월 22일

허일동문, 수원 영통중학교 교감발령, (O) 031-203-2092, (F) 031-203-2095, hp : 016-9331-1540

9월 22일

최태영동문, 수원 아주대 교수, hp : 019-9101-0784

9월 19일

이원재동문, (주)에코원 상무,(O) 3487-9703/4, (F) 3487-9705, hp : 011-250-3249

9월 19일

김세정동문,하이닉스반도체 부사장,(O) 031-630-2327, (F) 031-630-2303 ,
이메일주소 : seachung.kim@hynix.com  

9월 14일

홍사욱동문, 이메일주소 변경 : hongpa21@korea.com

9월 14일

이희창동문, 월드 공인중개사 사무소,대표,목동소재, (O) 02-651-2777,(F) 02-651-2701
hp : 016-369-6217

9월 14일

정용중동문, 정용중통증클리닉,중구 신당동,(O) 2237-9800

9월 7일

한국현동문, 삼성전자홍콩지사장, (O) 2862-6901, (F) 2866-1316 , hp : 13802511824(중국)
이메일주소 : guoxun@sehk.samsung.com

9월 7일

박기형동문, 이메일주소변경 : kh-park51@hanmail.net  

9월 6일

유한종동문, 대우조선 고문, (O) 02-726-1523, (F) 02-726-3166, hp : 011-669-3420

9월 4일

김용순동문, KISES어학원/TOUR 대표, hp : 011-256-0501

디지털 카메라구입(9/17)

그동안 홈페이지를 제작 운영해 오면서 애로 사항중의 하나였던 디지털 카메라를 허동녕 동창회장의
특별 배려로 지난 9월 17일 테크노마트에서 구입하였습니다. 기종은 일본제 Sony사의 DSC-S75 기종으로
330만화소급의 중급 카메라입니다. 추가적인 memory stick (64MB)와 예비 배터리팩을 포함해
104만원에 구입하였습니다. 앞으로 동창회 소모임 및 행사등에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게 되었으며,
홈페이지 운영자가 관리를 해 나가겠습니다. 동문들 중에서 혹시 디지털 카메라 사용이 필요하신 분께서는
홈페이지 운영자에게 연락(김성환 hp : 011-232-8400)을 주시면 대여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구입 카메라 사진

 

*피자를 공짜로 먹는 비결
 

 허동녕회장이 체험한 빨간모자 피자를 공짜로 먹는 비결은 빨간모자 피자의 영업방침을
 역이용하는 것. 즉 주문후 30분내에 도착하지 않으면 50% 환불, 40분내에는 100%환불하는
 것을 이용하여 주문할 때 피자와 더불어 새로온 아르바이트 배달원을 시켜 배달해 주도록
 요청하는 것.
 초보 배달원이 그 건물에 와서 14XX호실을 찾는데 아무리 봐도 없어 여기 저기 찾아보느라고
 시간을 보내고 다시 건물밖으로 나와보니 아차 저쪽에도 입구가 또 하나 있는걸..
 그제서야 허겁지겁 올라가 배달을 마치니 이미 40분 경과..

 원칙대로 하면 100% 환불이기 때문에 공짜로 먹으면 되는데 차마 초보 배달원이 불쌍해서
 50%를 지불했다고..

 이얘기를 들은 이주남사장은 그후에 그 50%금액을 환불받지 않았느냐고 반문한뒤 아니라고
 하자, 그럴리가 없다고 하면서 매우 난감한 표정..
 아마 그 초보배달원은 아직도 있었다면 양심 불량죄로 빨간모자를 벗었을 것으로 추정됨.
 애고 불쌍해라..(운영자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