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뉴스
우리
44회 홈페이지가 2000년 7월 4일 10,000Click을 축하한이래 6개월여가 지난 2월1일
오전 11시경
드디어 20,000Click을 달성했습니다. 홍천에 있는 홍천거사(이강춘동문)가
그순간을 지켜본 유일한
사람입니다. 10,000Click때처럼 특별 이벤트는 없었지만
홈페이지를 아끼고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여
조촐한 자축파티를 2월 2일 알펜호프에서
갖었습니다.
20,000Click을 맞아 홈페이지 초기화면도 새로 단장하였습니다.
새로운 초기화면은 왕희지동문이
디자인해주셨습니다.
* 이번에도
20,000Click 화면을 잡아서 저장하거나 프린트를 하지 못했습니다만 앞으로를 위해
20,000Click을
가상으로 잡은 화면을 첨부합니다. 다음에 30,000Click이 될 때는 이와같이
화면저장을
하시기를 바랍니다.
가상화면
보기 (왕희지동문 작품)
2001년 1월 산우회 정기산행이 1월 세 번째주 일요일인 21일 강화도 마니산에서 26명의 44회 동문가족과
6명의 56회동문등
32명이 참석한 가운데 무사히 산행을 마쳤다.
이날 아침 7시반 평화교회앞에서
버스로 출발한 일행은 설연휴 직전이라그런지 전혀 막힘이 없이 1시간반만에
강화도 마니산 국민 관광단지 관리소앞에 도착하였다. 간단히 아침요기를 한다음 9시반부터 산행을 시작하였다.
쌓인 적설량이
15Cm이상이 되어 관리사무소직원은 참성단--함허동천 코스는 위험하기 때문에 조심할
것을
당부하였고, 이날 산행을 안내한 원승환총무와 회장단은 참성단에서 현지
사정을 보아 코스를 결정하기로
하고 일단 단군릉로를 따라 약 15분 올라간후 돌다리에서 오른쪽으로 돌아 계단이 없는 길로 코스를 잡았다.
워낙 눈이 쌓여있고 사람들이 많이 다니지 않아 길이 제대로 나있지 않았기 때문에 일행의 선두가 만든
발자국을 그대로 따라갈 수밖에 없었다. 1시간여를 올라가 중턱쯤에 이르렀을 때부터 아이젠을 착용하고
가파른길을 올라갔다.
2시간만에 참성단에 도착하니 강화도의 동쪽과 서쪽바다가 모두 보였다. 이날 날씨는
흐렸지만
바람이 불지 않았고 기온도 그리 낮지 않아 예정대로 함허동천코스를 가기로 하였다.
참성단에서 약 5분을 지나 편편한곳에서 56회 후배들이 시산제를 지낸다고 하여 같이 동참하였다.
준비해온 떡과 돼지고기를 나누어 먹고 강화도 특산 인삼막걸리로 목을 축였다. 함허동천과 정수사로
가는 갈림길까지는 바윗길이기때문에 매우 조심스럽게 하산을 하였다. 갈림길에서 함허동천쪽 길은 과연
사람이 별로 다니지 않아 "전인미답"의 눈길을 거의 무릎까지 빠지는 상태로 약 1시간을 하산하니
함허동천 야영지에 도달할 수 있었다. 눈 때문에 예정보다 1시간이 더 걸렸으나 외포리까지 버스로 이동하여
강화해수사우나에서 땀에 젖은 몸을 깨끗이 씻으니 기분이 아주 상쾌했다. 외포리 선착장앞에 있는
돈대식당에서 늦은 점심을 들었다. 다같이 강화특산이라는 인삼막걸리로 건배를 한다음 강화도 토속음식인
밴댕이회와 순무무침을 안주로 삼아 술을 들이키니 어느 산행보다도 뜻깊은 산행이 되었다.
식사를 마치고 5시경 출발하여 귀경하는 버스속에서 사학과출신인 오병연동문이 강화도의 역사적 의미에
대해서 20분 강의를 하기도.. 몽고군이 강화도를 침공하지 못한이유,강화유수가 소위 집권세력과 밀접한
관계를 갖게된 이유,외규장각과 내규장각의 차이등등 여러 가지 역사에 대한 지식을 짧은 시간이나마
접할기회를 갖었고 또 누군가는 강화도 순무의 유래에 대한 야사를 설명하기도..
강화대교에 이르기직전
강화인삼센터에 잠시 정차하여 인삼,순무김치,인삼막걸리등 특산물을 사가는
동문들도
있었다. 약 1시간반만에 서울에 도착한 관계로 버스안에 준비되어 있던 노래방기기는
불과 몇몇사람에게만 기회가 돌아가기도..
모처럼 좋은 날씨에 눈덮힌 산을 만끽하고 강화도 특산 음식을 즐기며 짧지만 역사도 배운 좋은 산행이었다.
이날은 특히 김필중,박종만동문이 모처럼만에 참석하였고 박경제,정규철,한동훈,양무일동문도 오래간만에
참석하였으며 김세균동문은 부부가 참석하였었다.
44회 동창회 주최 친선 바둑대회가 지난 2월 24일토요일 오후 2시부터 논현역 근처에 있는 한국기원에서
총동창회
산우회보(2/15)
3면에 44회 마니산산행기(1월)가 실렸습니다.
이금회 2월 모임결과 (2/9)
이금회 2월
모임이 9일 저녁 논현동 전주 한일관에서 16명의 동문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은
모처럼만에 나온 윤강섭동문과 최종문동문이 근황을 소개하였고 2월1일 있었던 홈페이지
20,000
Click에 대한 이야기와 2월 18일예정인 산우회 시산제 안내 그리고 24일 처음으로
열릴
예정인 친선 바둑대회에 대한 안내가 있었다.
지금까지
이금회 장소로 사용되오던 논현동 전주한일관이 오는 4월부터는 폐업을 하게되어
부득이
다른 장소를 물색하여야만 합니다. 교통이 편리한 전철역 인근에 20여명 규모의 방을
사용할
수 있고 메뉴가 비교적 다양한 음식점을 알고 계신분이 있으면 송영강회장에게
통보하여
1차 탐색할 수 있게 하면 당일 식비는 송회장이 산다고..
알펜호프와
같은 2차 장소가 인근에 있으면 금상첨화라고도..
이날은 장소변경 때문인지 전원이 알펜호프에서 2차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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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2일 |
강병석동문, 전북대학교 대학원 경영학박사학위취득 예정, <한국 제조기업의 TPM 운용에 관한 연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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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4일 |
이순묵동문,성균관대학교 사회과학부겸 경영학부 교수,(O)760-0492,(H)743-1580, SMLYHL@chollian.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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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2일 |
이명식동문, leemaboo@hotmail.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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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2일 |
최석훈동문, 이메일변경, jhhc@hitel.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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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2일 |
이주남동문, prcljn@yahoo.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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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9일 |
김필중동문,아모레 송파특약점 대표,(O) 408-9324/5,h/p 019-331-9945 (번호 정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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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5일 |
양무일동문,h/p 번호 정정 : 011-331-97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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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5일 |
봉현수동문,미국선급협회 기술대표,051-469-8371,hp:011-381-1510, hsbong@eagle.or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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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5일 |
김영길동문,이메일 변경, yungkimm@hotmail.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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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3일 |
진대의동문,중소기업진흥공단 기술연수실장 보임 |
매산회에서는 2001년 시산제를 오는 2월4일(일요일) 청계산에서 가질 예정입니다.
작년과같이 옛골--이수봉--헬기장--동자샘코스로
산행을 하면서 헬기장과 동자샘사이
공터에서 시산제를 지낼 예정이니 많은 동문들의
참석을 바랍니다.
경복고 44회 동창회 친선 바둑대회 안내 (2/24)
44회
동창회에서는 바둑을 취미로 하는 동문들간의 친선을 도모하기 위하여 친선 바둑대회를
아래와같이
개최합니다. 모교 80주년 창립기념 바둑대회에 참가할 44회
대표선발도 겸할 예정이니 관심있는 동문들의
많은 참석을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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