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뉴스

여복회 3월 모임결과 (3/27)

 

여복회 3월모임이 지난 3월 27일저녁 여의도 모란각에서 열렸다. 다음은 김세균회장의
모임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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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월  /마지막주/ 화요일/ 오후 7시/ 여의도 모란각/ 에서 모임을 갖는 여복회 모임이 엊그제 3월27일 
16명의 동문이 함께하여 즐거운 시간을 보냈음.

참석동문 : 고경용,김세균,김영록,김익래,김 철,김철수,김형근,박철현
           박병우,송영강,송재엽,송희대,이상완,정세진,최형욱,황선근

새 얼굴 : 1.김철수 동문이라고...기억하는지? 현대종금에서 전산업무 담당하다가
            가족과 함께 미국 이민가서 지금은 '산호세'에 정착했다는군요.
            다음달에도 여복회 나올것으로 봐서 당분간은 한국에 머무를 예정이고,
            연락처는 011-221-6473 

          2.최형욱-엘지 건설 상무로 3년여동안 여수의 현장에 근무하다가 
            서울 본사(728-3011)로 복귀한지 2주쯤 된다는군요.
            홍제동 풍림아파트에서 계속 거주하고 있고...

          3.김 철 동문-사업에 워낙 바쁜지 모임에는 아주 가끔씩 얼굴
            비쳤었는데... 독일의 중소업체 조직(? 5천여곳)을 이용할
            수 있어 혹,그쪽으로 사업(수출)관심있는 동문들한테 도움
            줄 수 있으니 연락해 보시길.

          4.김익래 동문-공사다망 할텐데 어려운 걸음을 했음. 미국
            출장횟수가 통산 500회를 넘고,거느리는 직원이 4천명 이라
            하니 입이 다물어지지 않더군.

특이사항 : 1. '모란각'의 저녁 술안주 메뉴가 새로 선보임.
               추어 튀김,모듬전,새우 및 야채튀김,돼지 보쌈 등 광우병, 구제역 파동
               을 최소화하기 위한 전략으로 이해하기는 하겠는데 주인장의 메뉴에
               대한 자화자찬이 장황(?)했음.

           2. 지난달 모임의 비용 일체를 박철현 동문이 쐈다는 소문이
              장안에 파다하게 나돌아서 인지,이번달 모임의 2차는
              김익래 동문이 쏘기로 선약하여 '하와이 호프'집에서
              골뱅이 무침을 안주로 맥주를 엄청들 마셔댔음.

           3.이금회 회장 이하 여러 회원들이 여의도에 원정 와주는
             바람에 이곳 분위기에 걸맞지않게 엄청 시끄러웠다.끝

 

 

44회 동문 사칭 사기사건 주의 (3/13)


44회 동문을 사칭하면서 동문에게 전화를걸어 송금을 요청하는 사기사건이 발생하여
피해자가 발생하였습니다. 동문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긴급 공지사항!!

최근 우리 동문을 사칭하여  여러 동문들에게 접근하여
사기를 쳐서 피해를 본 사건이 발생하였습니다.

우리 동문들께서는 유사한 사건에 말려 피해를 보지 않도록
각별히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1. 수법
  동문을 사칭하여 교통사고를 당해 입원보증금이 급히
  필요하니 은행계좌로 200만원을 송금해 달라고 전화를
  해옴.

2. 특징
  범인은 우리 동문주소록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믿어지며
  주로 대학교수를 사칭하여 교수들에게 접근하고 있으니
  특히 교수님들의 주의가 필요함.

3. 예방책
  자주 만나지 않는 동문으로부터 송금요청등이 전화로
  오면 일단 의심해 보고 연락 전화번호를 물어 기록하고  Callback으로 확인할 것.
  다른 동문이나 가족들을 통해 사고를 확인해 볼것.

4. 수상한 전화를 받은적이 있는 동문은 동창회사무실이나
   대변인 또는 운영자에게 연락하여 더 이상의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신고된 사례: 정원양(피해자)
           곽계달,김영인,김한경,오병연,안봉근,원상철
           양영식,김진수                         

  자세한 내용은 이곳을 클릭..

 

 

 

피해사례 : 정원양동문 건  (3월10일)

      곽계달 Wrote:

수고가 많다. Sheba 진행하느라 생계에 지장이 되지 않는지? 걱정 된다야.각설하고!    우리 44회 동기중에 내 이름, 혹은 우리 동기 이름을 사용해서 사기쳐서 피해를 본 불상사가 일어나서 우리 동기들에게 이런 유사한 사건에 주의하라고 연락드리는바이네. 사건의 내력은 다음과 같네.현 강원대 화학과 교수로 근무하는 정원양 동문에게 3월 2일, 자칭 곽계달이라는 자가 전화를 해서, 지금 원주가는 길에 사고가나서 급히 돈이 필요하다고 200만원을 양재동 기업은행으로 부치라고 해서 부쳐주었다는구나.그 며칠 전에도 그놈이 정원양이라고 속이고 나에게도 전화를 해서 보증운운하며 사기 칠려고 했자만 수업시간이 급해서 결론을 내리지못하고 다시전화 하기로 하고 전화를 끈은적이 있었다네.이 사연을 e-mail로 동기들에게 연락해서 순진한 사람들이 피해를 보지 않도록 바란다.
곽 계달 드림

 


미수사례 :  오병연동문 건 (3월10일)

        오병연 Wrote :

           그러고 보니 저도 기억 나는 것이
           며칠전 곽계달 동문이라면서 전화가 왔었는 데....
           아무리 들어도 곽동문 목소리가 아니야 !
           그래 목소리가 도대체 왜 그러냐 ?
           그랬더니 감기가 걸렸다나... 그러면서 다시 전화하겠다며 끊더라고 !
           그런데 말이야 !  곽계달  동문은 정통 TK 발음을 구사하는 데, 이건 표준어            발음이더라고.....
           감기 걸리면 경상도 사투리도 서울말 로 바뀌고 그러나 ?  
           바쁘고 해서 별로 깊이 생각 안하고, 우리 동기중 누가 장난치나 하고
           말았는 데....          이런 사연이 있을 줄이야 !
 

 

미수사례 : 김영인 동문 건

        오병연 Wrote : (3월10일)

          그리고 또 생각 나는 것이...
          김영인 동문에게 김한경 (실지로 우리 44회에 이름있슴) 이라면서 수상쩍은 전화           온 적이 있다고 하는 데...  실재의 김동문일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지만...

       김한경 Wrote : (3월11일)

          대변인 wrote 중에서 정말 이상한 것이 있네.
          내가 김영인 동문에게 전화한 적이 없는데, 누군가 내 이름으로 전화를 했다고           하니 말일세.
          동문들이 모두 조심해야 될 세상이 되었네 그려...
          김한경


 

미수사례 : 안봉근 동문 건 (3월13일)

        안봉근 Wrote :

        오동문. 대구 계명대 경영학과에 있는 44회 안봉근이다, 나에게도 같은 일을
경험하여 오동문에게 보고하는 것이지.3월3일 충남대 경제학과 양영식 동문이라고 자처하는 사람이 경주에 학회에 왔다가 동료의 차 운전 중 오토바이와 추돌사건이 일어나 500만원을 합의금으로 먼저 지급하였고 300만원이 추가로 지급하여야 되는데 집안 식구도 연락이 안되고 경북내 치대 김지수 동문도 없어 나한테 전화한다고 부탁하엿지만 여러가지 정황을 파단하여 거절하였지. 오늘 소식지를 보고 충남대 양영식교수에게 30년만에 처음 전화하여 확인 결과 사기극임.충남대 양영식 동문의 E-mail:ysyng@cnu.ac.kr


 

미수사례 : 원상철 동문 건 (3월13일)

        원상철 Wrote :

          대변인 귀하 귀하의 헌신적인 노력에 항상 경의를 표하오.
나도 최근에 이상한 전화를 받아서 대변인에게 알려야 한다고 생각이 들어서
E-mail을 보내오.

(사건개요)
지난 3월2일 11시경 곽계달 교수라고 사칭하는 자에게서 전화가 왔었음.

(전화내용)
1. 울산대학교의 반도체 관련 교수들의 초청을 받아 울산을 방문하고 있는 중
2. 전날 울산대학교 교수들과 술을 마신 후 울산대학교 교수의 차를 대리운전 중 접촉사고 발생 .
3. 3월 2일 11시 현재 사고합의금을 위한 자기부인의 송금을 기다리는 중 .

(결론)
1. 본인에게 직접적으로 금전적인 도움을 요청하지는  못했음 (낮비행기로 서울출장 준비중이여서  길게 통화할 시간적 여유가 없었음)
2. 본인은 곽계달 교수를 개인적으로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곽계달 교수의 이름을 사칭한 자의 서울말투에 전혀신경을 쓰지 못하였음.

더이상 비슷한 사건이 일어나지 않도록 동창회 차원에서 방안을 강구하여야 한다는 생각이 드오. 필요하다면 나도 적극협력하겠오.  

 원상철

    오병연 wrote :

    .....여러 시이바  동문들 조심하소.
    그리고  동기회 주소록 딴 사람들에게 유출 되지 않도록 주의들 하시고...
    왜냐하면 이 자가 우리 주소록 그것도 최근 Update 되어 있는 주소록을 가지고 있는 것은 확실한 것 같습니다.

    대변인 출장으로 떠 돌고 있어서, 이 메일 열어 회람하는 데 하루 이상 까 먹었는 데..
    그동안 또 누가 사기 안 당하였으면 좋으련만...
    이런 일 생기면 우선 유선으로 저나 운영자 그리고 동기회장에게 바로 연락 주는 것이 좋을 듯...

new2.gif 이금회 3월 모임 결과 (3/9)

이금회 3월 모임이 지난 3월9일(금요일) 저녁7시 논현동에 있는 한식당 고향집에서 열렸다.

이전의 장소인 전주 한일관이 폐업으로 인하여 근처에 있는 한식당 고향집으로 바꾸어 처음 열린
이날 모임에는 26명의 동문이 참석하여 방이 비좁을정도로 성황을 이루었다.
메뉴는 보쌈에 파전 및 두부전골이었으며 대체적으로 음식이나 분위기에 만족해 했으나 장소가
협소하여 24명이상 수용하기에는 무리인 것으로 판단된다.

이날 처음 나온 고남호동문이 인사를 하였으며,김형근동문은 여의도 모임인 여복회모임을 안내하며
많은 동문들에게 참석을 요청하였다. 역시 처음으로 모임에 나온 강병석동문은 지난 2월 전북대에서
경영학박사학위를 받은 것에 대해 인사를 하였고 많은동문들이 그의 늦은 박사학위를 축하해 주었다.

이권섭동문은 지난 2월달의 모친상때 여러동문들이 조문해준데 대해 감사의 인사를 하였다.

오래간만에 나온 송문걸동문도 인사를 하기도..
관례대로 2차 모임은 알펜호프에서 있었으며 이날 2차비용으로 김형근동문이 10만원을 희사하였다.

 

4월 모임도 같은 장소에서 열릴 예정이다.

 

이날 참석자 명단 :  강병석,고경용,고남호,김성환,김영길,김영복,김형근,노희영,박건채
                    박철현,배종화,송문걸,송영강,송희대,양무일,양석모,왕희지,이권섭

                    이상걸,이상완,이원재,정규철,채희선,최석훈,최종문,홍사욱

 

 총동창회 산우회보(3/15)

1면에 총동창회 산우회 주관 개교80주년 행사(4월 22일)안내가 있고
2면에 44회 산행소식이 있습니다.

 

이금회 2월 모임결과 (2/9)

 이금회 2월 모임이 9일 저녁 논현동 전주 한일관에서 16명의 동문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은 모처럼만에 나온 윤강섭동문과 최종문동문이 근황을 소개하였고 2월1일 있었던 홈페이지
 20,000 Click에 대한 이야기와 2월 18일예정인 산우회 시산제 안내 그리고 24일 처음으로 열릴
 예정인 친선 바둑대회에 대한 안내가 있었다.
 지금까지 이금회 장소로 사용되오던 논현동 전주한일관이 오는 4월부터는 폐업을 하게되어
 부득이 다른 장소를 물색하여야만 합니다. 교통이 편리한 전철역 인근에 20여명 규모의 방을
 사용할 수 있고 메뉴가 비교적 다양한 음식점을 알고 계신분이 있으면 송영강회장에게
 통보하여 1차 탐색할 수 있게 하면 당일 식비는 송회장이 산다고..
 알펜호프와 같은 2차 장소가 인근에 있으면 금상첨화라고도..

 이날은 장소변경 때문인지 전원이 알펜호프에서 2차를 하였다.

동문소식 (3/24)

 

 

3월 24일

이창근동문, 광운대 교수, cklee@mail.gwu.ac.kr

3월 20일

윤인중동문, 청담동으로 이사 (H) 542-6324

3월 20일

노원종동문, 우상무역 전무이사, (O) 985-2161/2, (F) 985-2336, h/p 016-328-6132

3월 20일

김현식동문, 현대건설 씨네시티 현장소장, (O) 3445-2741/2, (F) 3445-2743

3월 20일

고남호동문, 고척중학교장, namho11@hanmir.com  (O) 686-5540, h/p 017-254-4071

3월 20일

유동욱동문, 우화산업 대표이사, uhfha@kornet.net  (O) 733-1961,7041,(F) 733-3051

3월 20일

양영식동문, 충남대 경제학과교수, ysyang@cnu.ac.kr (O) 042-821-5582

3월 20일

권영신동문, 모친상

3월 20일

김인규동문, 대우정보시스템 상무로 승진,h/p 011-315-9156

3월 19일

홍성철동문, 부친상

3월 14일

조규정동문, 현대전자전무로 재무담당이사(CFO)에 선임

3월 6일

김재식동문, 삼성물산 전무로 승진

3월 2일

김용익동문, 이메일주소 변경, kyime@freechal.com

2월 24일  

송원혁동문,(주)경호엔지니어링 신기술사업부 이사,(O) 031-560-5519,h/p 017-212-5572, whsong51@korea.com


 


매산회 시산제 안내 (2/4)

 

매산회에서는 2001년 시산제를 오는 2월4일(일요일) 청계산에서 가질 예정입니다.

작년과같이 옛골--이수봉--헬기장--동자샘코스로 산행을 하면서 헬기장과 동자샘사이
공터에서 시산제를 지낼 예정이니 많은 동문들의 참석을 바랍니다.


2000년 시산제 결과 보기 ( 기사 , 사진 )

 

경복고 44회 동창회 친선 바둑대회 안내 (2/24)

 

 44회 동창회에서는 바둑을 취미로 하는 동문들간의 친선을 도모하기 위하여 친선 바둑대회를 아래와같이
 개최합니다. 모교 80주년 창립기념 바둑대회에 참가할 44회 대표선발도 겸할 예정이니 관심있는 동문들의
 많은 참석을 바랍니다.

 

 

 
경복고 44회 동창회 친선 바둑대회

1. 일시  : 2001년 2월 24일 (토요일) 오후 2시

2.장소 : 한국기원    TEL : 543-7559

           * 지하철7호선 논현역 3번출구로 나와 강남역쪽으로 200m
             내려와 영동시장 지하도옆 레드핀피자강남점 건물 4층.
           * 주차시설이 미비하니 대중교통편 이용바람.
           * 버스이용시 영동시장앞에서 하차
           * 첨부  약도 참조 (이곳을 클릭)      

3. 대회방식 : 토너먼트 방식
             A 조  : 참가자격 1급이상으로  총호선
             B 조  : 참가자격 9급이상으로  칫수조정

4. 참가회비  :  10,000원

5. 참가희망자는 2월 23일까지 동창회 사무실로  참가 급수와
    연락전화번호를 통보해 주기 바람. (TEL : 557-6717)

6. 기타 :
   - 조기 예선탈락자를 위한 바둑이외의 취미활동도 가능함.
   - 바둑대회 시상식후  회식예정임.
   - 바둑대회 찬조 상품 출연가능한 분 협조바람.

7. 참가예정동문  (2월 16일 현재)

    홍경식,송원혁,송석천,박병우,김희창
    채희선,한종훈,송영강,김성환,원상철
    민병구,배종화,강영성,박철현,안재근
    이원재,윤인중,김제구,박건채,김진환
    김세균,허동녕,홍문표

8. 연락처
   동창회 사무실  : 557-6717
   허동녕회장  HP : 011-9909-6717
   한국기원       : 543-75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