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뉴스
1. 매산회 시산제 모습 (3/5)
2000년도
매산회 시산제가 지난 3월5일 청계산에서 23명의 동문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78-1번 버스 종점을 출발하여
능선--이수봉--헬기장--동자샘--종점 코스로 산행을 한 가운데 헬기장 아래에서
시산제를 올렸다. 식순과 회장 인사말,축문등을 아래에 전재하여
다음행사에 참조하도록 하였다.
식순
회장 인사말
축문
Photo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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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 매산회 시산제 맞아 회장 인사말 (2000-03-05)
안녕하십니까 ?
바쁘신 가운데서도 우리 매산회
시산제 참석해 주신 허 회장님 이하 여러분 고맙습니다. 우리들은 98년부터 경복 44회 매산회
이름아래 건강과 우정을 다지는 모임으로 꾸준히
산에 오르고 있으며 오늘 그 3번째 시산제를 갖게 되었습니다.
돌이켜보면 지난 1999년 에도 매산회란 이름 그대로 매주 한번도 빠지지
않고 청계산을 위주로 하여, 1월 한라산에서 시작하여
12월 북한산까지 다달이 원행을 가졌습니다. 이렇든 양적으로는 어디와 비교해도
자랑스럽습니다만, 그러나 질에 가서도 과연
그럴까 하는 의문을 던지지 않을 수 없습니다. 무엇보다도 다정 해야 할 우리 회원들 사이에서
창피하지만 다툼도 있었고 그런
전차로 안타깝게도 느닷없이 나오지 않는 회원들도 있었습니다. 저부터 반성하면 이런 일은 무엇 보다도 한번 시작하면
끝까지
마셔버리는 과음하는 버릇, 그리고 어렸을 적부터 사귄 흉허물 없는 동무들이라고 말을 가리지 않고 하는 편안 함으로부터
비롯된 것일
겝니다. 그 때문에 바로 지난달 이 자리 청계산 에서 213선언도 있었습니다. 저는 여러분 모두에게 이 자리에서 그
결의를 다시 한번 되 새겨
주실 것을 간절히 원합니다. 이제 쉰이 넘은 우리들로서는 이런 말씀 보다도 각 자의 건전한 상식과
그 인격에 맡기는 것이 최선인 것도 압니다만,
아쉽게도 우리 지난 날들은 그렇게 방임만 할 수는 없다는 것을 가르쳐 주었으니
최선이 안 되면 차선이라도 해야지요. 우리 회원들께서 만장일치로
흔연히 결의해 주시고 또 동의 해 주신 바로 그 213선언을
지키기 위하여는 경우에 따라서 만류 또는 제지하는 것이 회의 연락책으로서 저의
의무라고 생각하며, 이것이 안 된다면 당연히
대표를 그만 두어야 할 것입니다.
올해에는 산행준비도 더 철저히 하고 무엇 보다도 바람직한
질서를 세웠으면 합니다. 자연은 우리의 후손으로부터 잠시 빌리고
있는 것이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우리의 아이들이 어떤 환경에서 살아 나갈
것인가를 생각할 나이가 이미 되고도 남았지요.
훼손하거나 더럽히지 맙시다. 오불, 약불 이런 것은 모두 사람 많이 오는 근교 산에서는 역시
과한 것입니다. 법의 자귀 모두 그대
로 지킬 수는 없는 불가피한 경우도 더러 있을 수 있겠습니다만 기왕 어기는 것 하면서 진도 너무 많이
나가지는 맙시다.
경기가 많이 좋아 졌다고 하지만 아직도 서민에게는 어렵고 힘든 생활입니다. 자연을 사랑하고 몸도 튼튼해 지고,
재충전하여
새로운 한 주 밑거름 되고 또 오후시간이나마 가족들과 같이 시간 보내 집에서도 칭찬 받고 하는 그런 산행이 올해부터 되었으면 합니다.
이제 제를 시작하는 데, 이름이 시산제라 교회 다니는 분은 거부감 느낄수 도 있겠습니다만 우리가 무속을 좇는 것이 아니고 다만 우리의
결의를 절대자에게 간원하는 것이라 여기면 오늘 행사는 결국 하나님께 경배드리는 것과 크게 다르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각자 편한대로 생각하고
참례합시다. 그 동안은 시산제를 일종의 FESTIVAL 식으로 했습니다만, 올해 부터는 앞서의 결의
도 다질 겸 CEREMONY 적인
요소도 넣어 조금은 경건히 지냅시다. 이러려면 어느 정도의 절차적 엄격함이 필요할 것입니다.
제 뜻이 통했는 지 마침 이상완 군이 산지의
기사 즉 경주향교의 자문을 받아 만든 모범답안을 보내준 바 그 모범례는 전통 유교식인바 다 좇기에는 너무 번거럽고 해서 엄숙미를 거둘 수 있는
몇 부문만 발췌 하여 기왕에 우리 김영인 동문이 잡은 초안 위에 가미하였습니다. 동작 모두를 적어놓으니 길 것 같지만, 가정에서 제사 지내는
것 생각하시면 별 지루하지 않게 금새 끝날 것입
니다. 한번 해 봅시다.
따라서 중간에 지나치게 깔깔 거리지는 마시고, 부복 순서
되면 전원 엎드리고, 음복주도 상스럽게 잔 드린뒤 바로 마시기 보담은 퇴주기에 담았다가 음복순서에 가서 초헌관부터 차례로 마시고 그렇게 합시다.
엄숙하게 하자고 상위에 돈 올리는 것 하지 말자는 것은 아닙니다. 돼지 머리는 없지만 올릴건 올리세요.
그리고 양해 말씀 올리는 것은
초,아,종헌관을 고르는 데, 우리나라 즉 유교식 전통이 초헌은 제사의 주손이 맡는 것이니 즉 우리 모임의 대표로서 제가 할 수 밖에 없고,
아헌은 내빈중 가장 덕망 있는 분이 하는 것이니 당연히 우리 허동녕 동기회장님이 하셔야 겠으나, 모임이 시산제라 우리 44회 산우회 총대표이신
윤회장께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종헌은 제례에서는 종부-즉 안
살림꾼이 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우리 총무 김성환씨가 하겠습니다.
그리고 오늘 준비는 모든 문건및 절차준비는 김영인, 내빈연락및 제례 자문 이상완, 축문은 특히 이강춘씨가 아주 흔쾌히 자발적으로
지었고, 조율이시 포등 제수는 배종화, 반찬류 및 김치는 최석훈, 채희선 그리고 그릇류 및 모든 총괄은 김성환씨가 맡아 주셨습니다.
자
! 시작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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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 문 |
2. 이금회 3월 모임 결과 (3/11)
이금회 3월 모임이 11일(금요일) 저녁 7시 전주 한일관에서
26명의 동문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모임에서는 특히 이번 16대 국회의원 선거에 송파 을구에 출마를 결심한 백만인 동문이
참석하여 그의 결심 동기를
설명하고 많은 동문들의 성원을 기대하였다.
오는 18일(토요일) 장녀를 결혼시키는 이상완 동문이
참석하여 자녀결혼식에 많은 동문들이 참석하도록 초대의 말을 하였다.
또한 학창시절 3학년 2반 반장이었던 함웅 동문이 참석하여
오는 25일 전주 한일관에서 열릴 2반 반창회에 2반 출신은 물론
다른 반 출신 동문들도 참석하여 연로하신 마종진 선생님을 모시고 즐거운
저녁시간을 갖기로 한 모임 안내를 하였다.
3. 김세빈 동문의 근황을 찾습니다.
(3/13) WANTED!!!
미국 LA에 거주하고 있는 배영곤동문이 같은 대구중학 출신의 김세빈동문을 애타게 찾고 있습니다.
김세빈동문의 연락처를 알고 계신 동문께서는 오병연동문이나 배영곤동문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이하 오대변인
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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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배영곤군 의 이두문자 편지 다시 소개하며 ( 이 사람은 잘 하면 신문 십자 말풍이 출제위원으로 내
보내도 될 듯 합니다) , 편지는 그냘
양념으로 보시고, 오늘 드릴 말씀은 배군이 다시 전화를 걸어 , 간절히
소망해 온 것이 있는 데, 바로 우리 동문중 김세빈군을 찾아
달라는 것입니다. 사연은 44회중 대구중학
출신이 넷 있었는 데, 바로 곽계달, 김진수, 김세빈, 배영곤 이랍니다. ( 곽계달, 김진수는 한해
선배라고
합디다...경복 들어 오는 데 재수까지 하고 그러냐 ? )
이 김세빈군은 대변인이 속해 있는 역도반 모임에서도 찾고
있습니다. 옛날에 대봉에 있다가 , 90년대 초반
까지만해도 도봉동인가 어디서 공장한다는 이야기도 듣고 동창회에서도 보았는 데 그 뒤로 전혀
소식이
없습니다. 옛날 동창회 명부에 있는 전화로 연락해도 불통이고, 또 새로 전화번호부 검색해도 서울에 둘
포함하여 전국적으로
10여명 나오는 데 , 물론 서울 둘은 전화 돌렸지만 아니고, 지방 모두 돌리기에는
대변인이 그 정도르는 숫기가 없고.. 해서 우리
배영곤씨 부탁도 그렇고, 홈페이지 만듬으로 인하여 잃었던
동문 연결 고리 찾아 낸다면 이 또한 아름다운 일이 아니겠습니까 ?
혹시
아시는 분은 대변인에게 멜 때려 주셔요.
* 편지 생략 (운영자 주)
4. 이상완동문의 장녀
결혼식에 초대 (3 / 18)
드디어 이상완동문이 장녀이자 외딸인 경은양을 시집 보냅니다. 44회 동문사회에 공개적인 자녀 결혼으로는
처음인
이상완동문의 장녀 결혼식에의 초대장을 홈페이지에 띄웁니다. 앞으로 우리 동문들의 자녀 결혼식이 줄줄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데
스타트를 끊는 이동문의 자녀 결혼식에 많이 참석하여 축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인터넷 청첩장은 이곳을 누르세요.
5. 장하다! 50대 마라도너 김세균,백헌순 동문!! (3/19)
지난 3월19일 (일요일) 개최된 동아
국제 마라톤 대회에서 44회의 김세균동문과 백헌순동문이 42.195Km의
풀코스에 도전하여 무사히 완주를 하였다. 50대의 나이라는 체력의
한계를 극복하고 그간 뼈를 깎는 각고의
노력끝에 아무도 감히 넘볼수 없는 찬란한 인간승리의 금자탑을 쌓게 되었다.
김세균동문은
YMCA서대문지회 소속으로 매일 아침 달리기와 수영으로 단련하고 주말에는 매산회 산행으로 단련된 체력과 고도의 정신력으로 광화문을 출발하여 잠실
주경기장에 이르는 42.195Km의 마라톤 풀 코스를 4시간 36분 27초의 기록으로 완주하였으며 작년 10월24일 춘천에서 열렸던 조선일보
춘천 마라톤대회에서도 하프코스(21.0975Km)에 출전하여 1시간 47분39초의 기록으로 완주하였고, 작년 9월12일 중앙일보 서울 하프
마라톤대회에서도 2시간06초의 기록으로 완주 한바가 있는 마라톤 맨이다.
백헌순동문은 금강산(?)에서 갈고 닦은 유연한 몸 동작과 한달에
10Km씩 열번, 20Km씩 네 번,40Km 한번 합계 220Km를 달려야 한다는 강훈련의 결과로 5시간 20분의 기록(5시간 이상은 비공식
기록임)으로 완주하였으며
이는 작년 10월의 춘천마라톤 풀코스에서 4시간 10분만에 32Km지점에서 포기해야 했던 뼈아픈 기억을 잊지
않고 되새겨 마침내 자기와의 싸움에서 이긴 결과이다.
다시 한번 김세균동문과 백헌순동문의 인간승리에 대해 찬사를 보내며 우리 모두의
건강을 위해 달리기든 산행이든 넝쿨회든 부단한 노력으로 각자의 건강관리를 잘 해 나가야 할 것이다.
아울러 이번 동아 국제마라톤
대회에서 공인 시간 기록 측정에 사용된 챔피온 칩을 44회 홍인식 동문(Sportsworld사장) 이 공급하였으며 박철현동문이 관련 S/W
개발에 참여하였다.
김세균동문의 완주소감(2000.3.1)
오 대변인,안녕하신가? 그리고 궁금하신가?
인터넷 통신도 서툴고, 이제는 별 자랑거리도 아니어서 그냥 있었네만
궁금해 하시고 관심가져 주시니 공개를 해야 겠구먼.
동아 마라톤 풀코스 물론 완주했네. 그동안 하프코스는 공식 비공식
다섯차례를 뛴 바있어 풀코스 완주는 자신했고 문제는
기록이었는데
다소 아쉽게도 4:36:27 기록했네. 초반 30K 까지는 순조롭게 매 10K 당 55분
대를 마크했는데 30K
이후 무릅관절이 불편하여 오른발을 끌다시피 하는 바람
에 기대했던 sub4(4시간 이내 주파)에 실패했네.
4월9일에
전주-군산간 마라톤이 있는데 휴식기간이 짧아 풀코스는 무리
일것 같고 하프코스나 좋은 기록(1:30 분?)을 욕심 내볼까 하네.
이 나이에 이만큼이나 뛰는것도 등산을 열심히 다녔고 특히 매산회에서
단련받은 덕분이라 여겨져 산 친구들 한테도 고맙게
생각하네.
마라톤, 누구나 할 수있고 해 보면 등산만큼이나 좋은걸 알게 되고 건강에도
최고 인것 같으니 우리 친구들도 짬짬이
조금씩 뛰어보기를
간절히 소망하네. 그래야 산에 가서도 술 많이 잘 먹지 않겠어?(잘 나가다
마지막에 웬 망발?)
백헌순동문의 완주소감
내뼈를 아스팔트에 뭍으리
지난번 조선일보 주췌 마라톤에서는 외국인 명단에 백하워드로
나왔고, 이번 동아마라톤에는 한국인 토종 백헌순으로 나왔으며 배번은 2820 이었다. 봄날 청명한 날씨 개나리 꽃봉우리가 막 터져나올것 같았다
마라톤 기록은 홍인식 동문이 10KM 지점에서 처음 CHECK하며 응원을 아끼지 않았고, 20km 지점에선 2시간 10분, 30kM 지점
도착시는 3시간 20분 정도 되었으나 기록장비를
철수중이었고 꼴인지점엔 5시간 20분 후에 도착하였으나 기때는 후발 주자들이어서 그런지
기록 장비가 이미 철수된 후였다. 기록 보다는 참가와 무리없이 자기 페이스로 완주하는 것이 더 중요한 것 같다.
항상 30KM후를
생각하여 고단백 식량 준비와 코스의 사전점검도 잊지말고 한달에 10번은 10KM에 4번은 20KM에, 1번 정도는 40KM 정도의
훈련이면 누구나 마라톤의 상쾌하고 즐거움을 맛볼 수 있을 것으로 본다.
10살정도의 어린 소년, 소녀들이 아저씨 끝까지 포기하지
말아요 할때 그리고
고사리같은 손에 요구르트를 쥐고나와 아저씨 마시라고 던져 줄적엔 정말 힘이 솟구치는 기분이었다. 아무튼 다음엔
보다 좋은 기록으로 도전할 생각이다.
그런데 왜 이렇게 다리근육이 뻐뻐드리 한거야?
Photo News ( Photo
News에 옮겨 놓았슴)
-
김세균동문의 사진1, 사진2
- 백헌순동문의 '99 춘천마라톤 대회사진
- 백헌순
부부 사진
|
"사람은 가도 사랑은 영원하다" |
7.
백만인동문의 출사표,그 후소식 (3/21)
(1). 백만인동문이
3월20일자로 민주국민당 송파을 지구당 조직책으로 선정되었다.
당 사무실 전화 번호 : 404-7713
기존 사무실 전화번호 추가 : 400-3025
백만인의 홈페이지(
http://my.dreamwiz.com/mibaek )가 라이코스에 등록되었습니다.
인터넷 주소를 외지 못하면 라이코스에서 그냥
"백만인"만 치면 됩니다.
(2). 백만인 동문이 드디어 결심을 굳혔습니다. 국가를 위하여 높은 뜻을 세우고 행동에
옮기기로..
오는 4월13일 실시되는 제16대 국회의원 선거에 송파을 지역구후보로 출마할 예정입니다.
공식적으로는
3월27일 후보등록을 마친후 후보라 부를수 있겠지요.
백만인 동문에게 필승을 기원하며 여러동문들의 따뜻한 격려와 성원을
보냅시다.
백만인동문의 사무실은 :
주소 : 송파구 가락동 164-19 이찬진컴퓨터교실 3층(약도는 이곳을
클릭)
(경찰병원에서 성남쪽 한블럭 내려가 좌회전후 극동가락아파트 맞은편 상가)
전화 : 400-3196 휴대폰 :
011-204-0969
홈페이지 : http://my.dreamwiz.com/mibaek
*송파을
지역구:가락동,문정동,마천동,거여동,삼전동,석촌동,오금동,장지동
(3).백만인 동문 민주국민당 공천 (3/21)
44회 동문중에 첫 번째 정치인으로 나서 이번
16대 국회의원선거에 서울 송파 을구에서 무소속으로 출마
결심을 굳혔던 백만인 동문이 그동안 필마단기로 고군분투 하다가 주변 여건의 변화에 따라
민주국민당에
입당을 하여 지난 3월20일자로 민주국민당 송파을 지역구 후보로 공천되었다.
이에 따라 사무실을 민국당 송파을 지구당으로
옮기고 본격적인 선거 준비에 돌입하였다.
백동문은 우선 오는 27일 지구당 개편대회를 갖고 공식으로 지구당위원장으로 선출된 다음 3월
28일-29일간 국회의원 후보등록을 하고 4월13일 투표일까지 선거운동에 들어가게 된다.
지금까지 살아온 세계와는 전혀 다른
정치세계로의 그의 행보가 과연 어떻게 될지 많은 동문들은 기대와
우려속에 그를 지켜보고 있다.보다 관심있는 동문은 아래 연락처를 이용하여 격려와
성원,충고등을 아낌없이 해주기를 바란다.
백만인 동문 연락처
지구당 사무실 전화번호 : 02-404-7713
휴대폰 번호 : 011-204-0969
사무실 위치 : 송파구 거여1동 559-5 (삼원빌딩 2층)
전철 거여역8번 출구 태평양약국 2층 (약도는 이곳을 클릭)
백만인 동문 인터넷 홈페이지 :
http://my.dreamwiz.com/mibaek
(주소를 기억하기 힘들면 Lycos에서 그냥 "백만인"을 치면
된다)
E-mail 주소 : mibaek@dreamwiz.com
9.소모임 소식 (3/28)
1)
산우회 정기산행 (3/19)
산우회 3월 정기산행이 3월19일 도봉산에서 있었는데 16명의 동문들이 참석하였다.날씨가 흐린후
점차 맑아지긴
했으나 꽃샘바람 때문인지 약간 쌀쌀한 날씨가운데 매표소를 출발하여 제1야영장,민초의샘을 거쳐 포대능선초소를 지나 헬기장에서 점심을
먹고 천은사 망월사역으로 하산하였다. 이날 화제는 단연 전날 결혼식을 치룬 이상완동문 얘기였으며 (따라서 2차는 이상완동문이 샀음) 다음 4월
정기산행은 46회와 Joint로 가평의 연인봉으로 정하였다.
Photo News (사진 모음)
2) 매산회
정기산행(3/26)
매산회 정기산행이 3월26일 남양주에 있는 예봉산에서 9명의 동문들이 참석하여 예봉산,적갑산,운길산등
대소
봉우리 18개를 종주하고 (자칭 18Km를 종주했다고 함) 15시경 하산을 완료했다.
양수리에서 추어전골과 숙회등으로 식사를 하고
버스로 귀가하였다. 이날 모처럼 나온 양석모동문은 18봉우리 18(?)Km종주를 무사히 마쳤고 20분마다 출발하는 마을버스도 마지막 질주를 하여
타는데 성공함으로서 많은
사람에게 다음 버스를 기다리게하는 민폐를 끼치지 않았다.
이로 인해 양석모동문은 오회장으로부터
예봉,적갑,운길산 종주 인증서를 사이버세계에서 받았다.
10.
동문소식
1)
황종열동문 장인상 (3/15)
황종열 동문의
장인께서 3월15일 돌아가셨습니다.
많은 동문들께서 조문하여 황동문과 가족들을 따뜻하게 위로하시기 바랍니다.
빈소 : 삼성의료원
영안실 12호 (전화 : 3410-6912)
발인 : 3월17일 (금요일) 오전 8시
2) 운영자의
글(2/27)
(1) 동문들의 최근 모습을 담은 Photo Album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다음의 동문들의
모습이 추가되었습니다. 김대송,원웅연,오흥철동문
(2) e-mail 주소 추가 (주소록 참조) 정기환 ,최봉근,홍중석 동문
(3) 홈페이지 연결 추가 (동문사이트 참조) 홍중석,백만인 동문
(4) 동창회 회칙을 추가하였습니다.
(5)
주소록접근을 위한 ID와 Password는 박병우총무나 오병연 대변인 또는 김성환운영자에게 연락하면 즉시 통보할
것입니다. 또한 변경되거나 틀린
내용이 있으면 통보주시기 바랍니다.
11.
3학년 2반 반창회 모임 안내 (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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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년 10월9일 있었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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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산회 3/26일 산행안내
(3/26) 걷는 시간만 5시간 여기에
버스 이동시간 1시간, 점심 1시간 더 하면 오후 3시쯤 하산 될 것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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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우회
정기산행 안내 (3/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