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뉴스 종합

산우회9월 정기산행 안내(9/17) 


9월 정기산행에의 초대

한낮이면 그렇게 울어 대던 매미소리도 이젠 그쳤습니다. 1년 중 가장 좋은
절기인 추석이 금년엔 더욱 빠르게 온 것 같습니다. 높고 푸른 가을의 첫
산행지는 아름답다고 제법 소문 난 동두천쪽 불곡산으로 합니다.
건강한 산우회원 여러분들의 반가운 모습을 기대하며 많은 참석바랍니다.

1. 일정 : 2000 년 9월 17일 (일요일)

2. 집합장소 : 의정부 북부역 출구 동쪽 육교 앞
3. 집합시간 : 오전 9시 20분
4. 산행지 : 불곡산
5. 이동방법 : 의정부 북부역 부근에서 소요산행버스 승차
   ( 10분 정도 소요) -샘내 정류소(산북리 ) 하차
6. 산행코스 :
산북리-부흥사-임꺽정봉-불곡산-광장(중식)-백화암-유양리-의정부(버스)

7. 산행시간 : 3-4 시간
8. 준비물 : 중식및 식수
9. 회비 : 1만원

* 참가하시면 절대 후회하지 않을 코스랍니다.

회장 : 윤인중 ( 02-2264-8100, h/p : 011-243-5154)
총무 : 김제구 ( 02-418-6653, h/p : 011-260-6653)

* 산행지도는 이곳을 클릭하세요.

 

 

동문소식 (8/28)

 

날짜

성 명

동 정

8/6

조경철

일시 귀국후 중국 심양으로 출국(동서식품 심양지사장)

8/23

노희영

시화 회토랑집 그만둔지 1년여,새로운 사업 구상중
집전화변경 : 032-611-6461

8/24

김형원

부인(양우경씨)이 상봉동에 약국 개업(햇빛약국,02-437-6693)
김형원 HP번호 : 011-791-6269

 

 이금회 특별모임 결과(8/26~27)

   이금회 특별모임이 지난 8월 26일~27일 양일간 원주 매화산 계곡에서 30명의 동문가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4일째 계속 비가 내리는 가운데 오후2시 압구정동 구 평화교회앞을
   출발한 버스는 약 3시간에 걸쳐 빗속을 달린끝에 원주 치악산 매화골 산장에 도착하였다.
   이날 아침에 서울을 출발하여 우중 치악산을 등반한 채희선,이원재,한동훈,최석훈동문등은
   비로봉에 이르지 못하고 도중 사다리병창에서 되돌아와 산장에 일찍 도착하였고,그밖에
   개별출발한 동문들도 속속 도착하였다.
   저녁 7시경 28명의 동문들이 식탁에 모인후 막 삶아 내온 개고기가 식탁에 놓이자마자
   출출하던차에 정신없이 먹었댔다. 개고기를 즐기지 않은 사람을 위한 돼지고기는 파리를
   날리고...
   한숨을 돌리고 나서 정규철 이금회장이 이렇게 우중에도 멀리까지 내려와 이모임에
   참석해준 동문과 가족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하였고,하룻동안이지만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를
   바란다는 인사를 하였다. 이날 참석한 허동녕동창회장은 지난 7월6일 있었던 44회 홈페이지
   10,000클릭 기념행사에 당선된 백헌순동문에게 소정의 상품(6만원 상당 향수)을 직접
   전달하였으며,동문들에게 동창회 활성화에 대한 소견을 피력하였다.
   이날 허회장은 동창회의 활성화를 위해 "동창회 독립 사무실마련"과 "동문 유가족장학금마련"
   등 여러 가지 생각을 피력하고 여러 동창들의 건설적인 아이디어와 의견,제안등을 보내줄
   것을 요청하였으며 이러한 동창들의 의견을 수렴 공론화하여 실행안을 만들고 임기내에
   실천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하였다.

   식사가 끝난후 각자 취향에 따라 "마이티파","포커파","바둑파","수면파","환담파"등으로
   끼리끼리 모여서 밤늦게까지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의약분업사태중인데도 불구하고 토요일진료를 마치고 늦게 출발하여 9시경 도착한 박건채동문과
   양무일동문은 아껴 남겨놓은 저녁만찬꺼리를 맛있게 즐겼다.
   
   내리는 빗방울을 바라보며 넘쳐흐르는 계곡의 물소리가 요란한 가운데 술잔을 기울이며
   서로간의 사는 얘기들을 하는 이런 기회는 그리 많지 않으리라.
   

   이날 참석하기로 한 이상걸동문과,황해두동문,김병영동문등은 억수같은 비로인한 교통혼잡으로
   중도 포기하고 참석하지 못하였다.
   이튿날 비는 약간 그쳤으나 산행하기엔 부적합하다고 판단되어 산행을 포기하고
   아침식사를 간단히 든후 일찍 출발하여 12시경 서울에 복귀하였다.
   이날 소비된 고기는 40근으로 참석한 모두에게 양기를 붇돋아 주기에 충분한 양이었다.
   
   이날모임은 그동안 축적된 회비와 최병진동문과 송재협동문의 찬조금,허동녕동창회장의
   소주 및 양주기증, 정규철회장의 버스지원등으로 집행되었으며,특히 현지 산장의
   제반 준비를 위해 유형,무형으로 애써준 이강춘동문 부부에게 심심한 사의를 표한다.

  -----아래는 대변인에게 온 홍정표동문의 관련글-----

   LA 홍정표 동문이 몹시 부러운 모양입니다 ! 아랜 초대장 보고 홍군이 보내온 멜.

정표 wrote:

미국에 앉아서 노니는 꼬락서니를 보아허니 부럽기 그지없구나!
정규철이는 범생 (범생이란 ? - 모범생을 뜻하는 애들 말 - 대변인 주)  이었다고 기억되는데 나이먹고 속된세상
살다보니 물이 들었군그래..이금회라는 데가 어떤 덴줄 모르는 모양인데 "간"다치기 십상이니 각별 건강체크하며
일부 중독자들 꾀임에 빠지지 말아라.

(그런데 홍군 ! 요즘 이금회 많이 달라 졌어 ! 일차에 소주한병정도씩 으로 끝나고, 이차가서도 가벼운 맥주 입가심
뿐이야 ! 우리나이에 옛날 같을 수야 있나 !  좋은 현상이라는 생각도 들지만 한편으로 우리들 기력이 옛날 만 못하다는
기분이 들어 서글퍼 지기도 하네 그려 ! )

매화골...이라는 이름이 어째 꼭 애들이 사고칠것만 같은 도색적인 feeling이 들어오는데 조심들  허게나

LA 에서 JP.HONG 이...

(흠...지명이 마음에 걸린다 이거지 ?
매화골 = 도화골로 연상하고 내쳐 도화살이 끼는 곳이다?
그러나 매화골 = 매화틀 (옛날 임금임이 응가하던 틀) 골로 풀면 이야말로 대변인 (大便人) 이 놀아야 할 곳이고..
또 매화향기 그윽한 골짜기로 풀면 백설이 만건곤 할 제 피어 난 한 떨기 매화처럼 그야말로 매운 절개 자랑하는
선비들이 은거한 곳이 아니요 ?

받아 들이는 사람이 어떠냐 에 달렸겠지 ! 그리고 보니 홍군이  요즘 뭔가에 hungry 한것이나 아닌지 ?

우리 나머지 동문들은 어떤 쪽 일까 ?  글쎄..절개 높은 선비가 개고기 즐겨할 리는 ....
도화살로 풀더라도 어부인 모시고 와서 도색적-포르노 적으로 노는거야 무어 어떻겠나 ..
사고 안치게 하려면 아주머니들 다 낭군들 따라 오셔요 !
그리고 정회장 ! 건의사항이 있는 데- 부부 드는 방에 우리 몰카 한번 설치하면 어떨까요? )

이어 들어 온 홍군 편지 한통 더 !

홍정표 wrote:

대변인의 성실한 보고태도에 늘 경의를 표하는 바이다. 더구나 자지르구레한 총무일까지 하는걸 보니 그동안 사회생활 참하게 잘한것으로 사료된다. 다름아니라 그대가 언급한바..최신판 주소록이 구경하고 싶으니 내가 받아 볼 수 있도록 성의를 표시하기 바란다 제군들의 건투를 빌며 빨리 자리잡아 본인도 시절에 맞춰.매화골에서 "견육지정"을 함께 나누길 뼈저리게 기원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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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hoto News 16장 
   
 

총동창회 산우회보 발행(8/15)

   원승환동문이 총무로 있는 총동창회 산우회보 8월15일자(15호)가 발행되었습니다.
   우편으로 받으신동문도 계시겠지만 못받은 동문을 위해 아래에 첨부합니다.
   44회 관련기사(석룡산 산행기)도 3면에 나와있습니다.

 
   
Photo News

 

동문소식 (8/16)

1. 이상걸 동문 근황
   이군의 이멜 주소 소개합니다.
   sklee@ceratech.co.kr    (회사의 URL 은 http://www.ceratech.co.kr )
   tel : 031) 458 1010,  fax : 031) 458-1015
   h/p : 011-9935 9653
   회사주소 : 군포시 금정동 694-29

은행에서 오래 근무하던 이 군은 작년부터 (주) 세라텍 으로 옮겨 관리본부장- 이사로 일하고 있으며, 회사의 생산제품은 전자기파를 방지하는 무슨 Ceramic Inductor, Ferrite Bead 등이라고 하는 데, 대변인이 워낙 전자기술에 어두워 ,들어도 무슨 이야기 하는 지 잘 감이 안 잡히고... ceramic 과 ferrite 는 또 어찌 틀린 지 ? (시이바  어렵다 ), 하여튼 휴대폰 , 컴퓨터등에 필수적으로 들어 가는 부품으로 세계에서 단 세개 회사만이 만드는 기술을 가지고 있다나요.  귀에 번쩍 뜨이는 것은 ,99년 매출이야  306억이니 별거 아닌 데 .영업이익이 무려 102억 ( 어억 !) 원이라고.. 매출액의 30% 이상이 이익이잖아 ! (조컸다 !)  거기에 올 2000 년 전망치는 매출 800억에 당기순익 250억 ! 휴 !

궁금하신 분들은 위에 소개한 회사 URL 찾아 들어 가 보시는 데, netscape 로는 안되고 Explorer 로만 열수 있습니다.            <대변인기>

2. 노희영 동문 근황  

노희영동문이 최근 Skin Scuber Diving에 심취하여 해마클럽(seahorse)이란 동호회에 가입하여 매월 정기적으로 Diving여행을 떠난다고 하며 최근에 학암포해안에서 diving을 했다고..
수심 30m까지 잠수하여 바다속 여행을 하는 것도 물론 최고이지만 부업으로 작살로잡은 고기를 즉석에서 회쳐 먹으면 이세상 최고의 회맛이라고 한다. 특히 회뜨는 솜씨가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프로의 경지이기 때문에 같은 동호회원사이에서도
노희영동문의 인기가 최고라고 한다.
관심있는 동문들의 취미활동을 적극 권유하기도..

 노희영동문 e-mail주소 : rhy6461@hanmail.net 

  해마클럽 홈페이지 : http://www.seahorse.or.kr

3. 매산회 산행(8/13)
 매산회의 8월 둘째주 산행이 8월13일 11명의 동문이 참석한가운데 청계산에서 있었다.
 이날은 무더운 날씨라서 통상의 코스를 변경하여 옛골종점--첫번째쉼터--매봉쪽 갈림길--혈읍재
 --혈읍재 계곡("룸쌀롱")--종점코스로 약 2시간 소요되었다. 8월달까지 더운날씨에는 이코스로
 산행하기로 하였다.

4. 동문주소록 변경 (8/15)
 동문 주소록의 내용을 전반적으로 Update하였습니다. 그동안에 변경된 주소와 특히 7월1일부터
 변경된 전화의 지역번호 변경을 반영하였습니다. 이 작업은 김수일동문이 지원하여 주었습니다.
 주소록의 접근 ID와 Password를 잊으신분은 홈페이지 운영자(김성환,011-232-8400)나
 오병연대변인에게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5.이금회 특별모임 안내(8/26~27)

이금회의 특별모임이 오는 8월 26일 (토요일) 1박2일의 예정으로 원주 치악산 근처 매화산계곡에서 열립니다. 많은 동문들의 참석을 바랍니다.
 
초 대 장
이금회 연례행사로 추진되어온 특별모임을 아래와같이 개최할  
예정이오니 많은 동문들의 참석을 바랍니다.
모임일시 : 2000년 8월 26일(토요일) ~ 8월27일(일요일)
장소      : 강원도 원주시 매화산 계곡 "매화골 산장"
참석자    : 경복44회 모든 동문들에게 개방됨.
           (이금회 참석유무와 상관없음)
           부부동반 우대 --트윈룸 제공   
회비      : 없음  (완전 공짜)

일정      :  
    8월26일  
       14시    : 서울 압구정동 (구)평화교회앞에서 버스 출발
       18시경  : "매화골 산장" 도착
       19시~ 22시    : 석식  
       22시~         : 자유시간  
    8월27일
       06시~09시 : 산행 (희망자에 한함)
       09시~10시 : 조식  
       10시      : 서울행 출발
       13시      : 서울 도착  

준비 사항 :  간단한 산행준비 (희망자에 한함)
기타   :  버스가 25인승으로 20명정도 탑승이 가능하므로 버스를
       이용하실 분은 총무에게 신청하시기 바람.(선착순)
       개별 출발하실 분은 아래 교통 안내를 참조하여 찾아
       오시기 바람.
        
교통안내 :  
영동고속도로  새말 IC --- 우회전(원주,치악산방향) --- 치악산휴게소앞 삼
거리에서 좌회전(치악산방향)---백교(다리건너기전 좌회전) --학곡리 민박촌
맨윗집 (매화골 산장)
연락처 : 회장 정규철 (02-2006-7300#301,HP 011-272-9373)
        총무 김성환 (031-726-1201,HP 011-232-8400)

매화골 현지 연락처 :
         이강춘동문 (HP 011-662-5035), 당일 14시 이후
         관리인  : 033-731-6767 “강두원”  

약도 : 이곳을 클릭  
             
작년에는 9월4일(토요일) 내곡동 "오리무중" (오리고기 전문점)에서 32명의 동문들이 참석하여 성황을 이룬 바 있습니다. 다음은 작년도 참석자 명단입니다.
       강신철,정규철,배종화,허동녕,김성환,이상완,김원규
     윤평로,김창구,김형근,이강춘,고의찬,최석훈,김건환
     강영국,박건채,전형택,채희선,오병연,고경용,김광식
     김승국,김영길,김영복,최종문,이원재,노희영,박경제
     백헌순,이상호,정기우,최병진,



7. 동문소식(8/5)

(1)국세청근무 동문들의 연락처 Update (7/25)

    김병영 : 속초세무서 납세지원과장 033 - 6399 - 230
    김희창 : 서울지방국세청 조사2국 4과 1계장 02 - 3970 - 812
    이강춘 : 홍천세무서 납세지원과장 033 - 430 - 1230
    이대형 : 서대전세무서 세원관리2과 재산팀장 042 - 4808 - 441

(2)최선국동문 모친상 (7/31)

  최선국동문이 7월31일 모친상을 당했습니다. 삼성의료원에 마련된 빈소에는
  김태유,계훈남동문등이 조문을 하였습니다.
  최선국동문의 연락처는 011-9887-8533.
 
(3)매산회 모임 (7/30)

  매산회 7월30일 산행은 청계산에서 있었다. 아침부터 비가 오락가락했으나  
  9시30분 산행을 시작할 때는 점차 개어 산행하는데 지장이 없었다.
  7명이 참석한 이날 산행은 종점--혈읍재--석기봉--동자샘--종점코스로
  하였으며 하산후 이수봉산장에서 점심을 들었다.
  매산회는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웬만한 악천후가 아니면 산행을 계속합니다.
  이날 모임에서 김종수동문과 김영인동문을 중심으로 백두 대간 종주 산행계
  획을 세우고 8월부터 격주간으로 산행을 시작하여 약 2년내 남한내 산행을
  완료할 계획임을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추가 정보가 입수 되는대로 알릴
  예정입니다.
  다음주 산행은 가평 연인산으로 정하였다.   

 * Photo News 1장

8. 매산회 8월 첫주 산행결과 (8/6)
     
 매산회 8월첫주 산행이 8월6일(일요일) 경기도 가평군에 있는 연인산에서
 "연인과 강아지" 라는 주제로 15명의 동문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4대의 카풀로 서울을 출발한 각팀은 도중 줄기차게 내리는 빗속을 뚫고
 오전 9:30경 가평군 북면 백둔리에 있는 샘터유원지의 상준농원에 모였다.
 빗줄기가 다소 약해진 틈을 타 연인산 산행을 시작하였다. 산림도로를 따라
 장수고개까지는 평탄하게 오르다가 장수고개부터는 약간 가파른 능선(장수
 능선)을 치고 올라갔다. 비 때문에 연인산 정상(1068m)직전에서 하산을
 하였으나 잣나무가 우거진 산림속을 비가 내리는 가운데 산행하는 것도
 색다른 맛을 느끼게 했다.12시 반경 하산을 무사히 마치고 계곡에서 시원하
 게 땀을 씻었다.
 가마솥에서 직접 푹 고아 삶은 고기를 내리는 빗속에서 소주잔에 곁들여 먹
 는 그 맛이란...
 참으로 오래간만에 강아지와의 만남을 즐겼다.
 5월달에 예정되었던 연인산 철쭉산행은 건조주의보가 내려져 "메말랐기 때문
 에" 정상에 오르지 못했고 이번의 연인산행은 비로 인해 "촉촉했기 때문에"
 끝까지 오르지 못해 연인(산)을 정복하기가  이렇게 힘들어서야라고 한마디
 씩..    다음에는 기필코 정복하기로 다짐하면서..
 매산회 오병연회장은 이날 산행에 거금 10만원을 쾌히 찬조한 산우회 윤인중
 회장과 김제구총무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였다.
  
Photo News 8장

9.이금회 8월 모임결과 (8/11)

 이금회 8월모임이 8월 둘째주 금요일인 11일 저녁 7시부터 논현동에 있는 전
 주 한일관에서 20명의 동문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지하철 7호선의 개통으
 로 다소 편리해진 교통탓인지 자주 안보이던 동문들이 많이 참석하였다.
 송재협동문을 비롯하여 노희영동문,박철현동문,이상걸동문들이 오래간만에
 참석하였다.  
 이날 모임에서는 8월 26일 있을 예정인 이금회 특별모임에 대한 안내를
 정규철회장이 하였다.
 매년 여름 막바지에 더위에 지친 회원들의 생기를 충전하고자 연례적으로
 열리는 행사인 올해 특별모임 장소는 원주 치악산근처에 있는 매화산계곡으
 로 정하였다. 토요일(8월26일) 오후 2시 압구정동 구 평화교회앞을 버스로
 출발하여 일요일 오후 복귀하는 1박 2일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이메일과 홈페이지에 별도로 안내가 될 예정이다.  

동문소식 (9/7)

 1. "Iloveschool"을 아십니까? (8/30)
 

    요즈음 닷컴기업가운데 동창회 모임사이트로 소위 뜬다는 "iloveschool"사이트를
    운영자가 8월30일 방문하여 보았더니 우리 동문들중 벌써 10여명이 등록하고 있다는
    사실을 발견하고 놀라움을 금치 못했습니다. 나이 50이 되는 연배에 이러한 인터넷
    사이트에 관심을 갖고 참여하는 동문들을 서로 찾으려고 하고 있다는 사실에 무언가
    보이지 않는 끈끈한 정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곽세환,김현중,이홍로,윤강섭,손태신,정원해,조범규,조윤기,노시운(1970년에 등록)
    동문등이 등록되어 있었습니다.
    이 사이트에 등록을 하고(무료임) 여러 가지 이벤트에 참석하면 적립된 금액을
    모교에 장학금으로 기증을 한다는군요. 홈페이지나 메일을 통해 이미 많은 소식들을
    듣고 있는 우리 동문들도 한번 방문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단, 송영주,이영자등과 같은 사이비 동창생(?)으로 의심할 만한 사람도 들어올 수
    있으니 유의하시길...(위의 두명에게는 퇴거권고 메일을 보냈음)

    주소는 : http://www.iloveschool.co.kr      

 

 2.이강춘동문/이준욱 세무회계사무소 (8/27)
    지난 7월초 이강춘동문의 어부인께서 삼성동에 세무회계사무소를 냈다는 소식
    전해드렸는데 우리동문들중 개인사업을 하는 왕희지,황준이동문등이 세무회계업무를
    의뢰했다고.. 경복동문에 대해서는 무료 컨설팅은 물론 특별 가격으로 세무서비스를
    제공해 준다고 하니 개인사업하시는 동문께서는 일차 연락해 보시기를...
   
   이강춘/이준욱부부의 최근사진

 
 3. 김병연동문 소식 (8/31)
    모교에 생물교사로 재직중인 김병연동문이 두레생태기행 연구위원으로도
    활약하고 있는데 모교 홈페이지에 "우리의 들꽃"이라는 교양강좌에 글을
    기고하고 있어 한번 방문해 보시기를 바랍니다.
    주소는 : http://www.kyungbok-h.ed.seoul.kr/3_body.htm
 
 4. 진영석동문 소식 (8/17)
    진영석동문이 분당에서 오산으로 이사하였습니다.

   
    
경기도 오산시 오산동 923-2
    
대동아파트 103동 501호 ( 방바닥이 황토방이라나 ..)
    
tel : 031) 377-0971
    h/p : 016-364-0977
 
 5. 홍정표동문 소식 (7/31 sheba.com bulletine wk31에서 전재)
  <홍정표동문이 LA에 있는 Radio Korea의 기획실장을 한다는군요.운영자주>

  
LA 홍정표군으로 부터 오랫만에 반가운 소식 들어 왔습니다.

홍정표 wrote:

//잘 받았다이눔!대변을 쌀눔 같으니 (변 안 싸는 놈도 있나 ? 시이바 !) 지천명의 나이에
맨날 씨바 조바하는 정서 불안한눔 마치 주영이 대중이 같이 인격을 빼논채 태어난눔 같다
이눔 개눈깔 박모 장관 퍼런집에서 대변인 한다고 무식한눔 난체하느라구 똥쌀때 같으다 이눔...

각설하고, LA홍씨는..지난 6월1일자로 "라됴-코랴"에 싸장 따깔휘(기획실장)로 발령받아서
아침8시에 출근해서 12시간 짤랑거리며 끼니를 잇고있다.과거 본인을 도와 보증서주고
돈꿔줬다가 유혈이 낭자한 동창들게 이자리를 빌어 공개적으로 고개숙여 감사하며 사죄한다.
그들이 저주하지아니하여 깡통찬채로 미국왔다가 취업비자도 해결되고 면허증도 나오고 정신
또한번 차리고 살게되었다. 나만큼 환난을 겪고 한의사로 거듭나 살고있는 김병오가(44회)
물심양면으로 엄청난 수혈을자행하여 떠내려가는 홍수물에서 소등어리에 탄 호강을 할수있었음을
공개하고싶다.어쨌거나 경복 졸업장 탄건 큰 행운 인듯하다.동무들모두에게 감사드림을
대변인아 전해다오

전화;213)487-1300구내번호(181)-

44회 대변인앞...7/26/2000. 오랜 방랑자 홍딩표 올림

홍군의 e-mail ID :  hjp@korange.com  

6. 박평일동문 소식 (8/7 sheba.com bulletine wk32에서 전재)

 BILL PARK wrote:

   김익래 사진 나온 조선일보 보고 기뻣다.항상 자랑스런 친구로 기억하고 있다.
   그런데 담배는 여전하구나.
   세계를 경영 하려면 담배 끈어야지. 진동수 선배통하여 소식 듣는다.
   워싱톤 오면 연락해라. 포장마차는 없지만 골푸장은 많다.

   주대식!
   한국가서 여러번 연락했는데 소식sheba 통하여 듣고 반가웠다.
   국회에 있는줄 알았는데 아직 PD 관련분야냐. 
   일전에 이인제 선배가 와서 네 이야기했다.연락해라.
   44회 친구들 모두에게 안부 전한다. 건강, 행복하길.
   WASHINGTON 에서

   박 평 일
   e-mail :bpsappraisal@yahoo.com
   Tel: 703-830-5387
           703-830-6390/973-9984
   Fax :703-830-6940

맞춤법이 틀린 부분이 있지만 머나먼 이국에서 소식 전하는 동문의 현장감을 살리기 위해
그대로 두었습니다. 문제는 김익래군이나 주대식군이 메일을 잘 봐야 말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