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뉴스

1. 산우회/매산회 상반기 결산 (6/30)

2000년도 상반기 6개월이 벌써 지났습니다. 산우회 및 매산회의 상반기 출석부를 정리하여 올립니다.  
상대적으로 자주 참석치 못한 동문들의 보다 활발한 참석을 바랍니다.
(매산회원이 모두 산우회원이고 해서 기록이 합쳐 질 수 밖에 없습니다. 산우회 6 월 정기 산행은 아직 기록이
넘어 오지 않아 아래 count 에서 빠졌으나, 당근 연말 집계엔 들어 갈 것입니다. )

참가횟수  명단
21회 장인 어른  (이상완)
20회 web master  (김성환)
19회 대변인 (오병연)
17회 배종화
14회 채희선
13회 박건채, 최석훈
11회 김원규, 김세균
10회 전천일
9회  전형택, 윤인중
8회  김영인, 이원재
7회  김제구, 원승환,
6회  홍인식, 김건환, 고경용
5회  홍천거사  (이강춘), 송재협,
4회  김대송,김종수,  한동훈, 양무일
3회  김수일,
2회  양석모, 이병하, 이상호, 허동녕, 백만인, 김대영, 원웅연,
1회  홍사욱, 양진수, 김종환, 홍문표, 김시홍, 김도영, 김기흔,
    김철동, 박경제, 백헌순, 배상순, 윤기돈, 황준이, 오흥철,
    황선근
0회  강연국,박철현, 김태유, 진영석, 김광건, 송영강, 이주남,
    정규철, 김익래, 문희태, 현용인, 양관수 (카나다 있는 사람
    까지 명단에 들어 있군... 옛날 지리산에 온 적이 있긴 하
    지..) 박기형, 송문걸, 서재훈
이사람들 계속 안 나오면 명부에서 정리 .......? 좋게 야그로 할 때 얼굴 보여주시는 것이 좋을 걸..

총 list up : 63명,  
산행 연인원 :산우 + 매산 273 명 (산우정기 114, 매산 행사만 159 명임)
회비현황 :  (매산회만 count 임.)
   수입 : 830,000 원, 지출 : 640,400 원, 잔고 : 189,600 원.  
   이외 fund manager 김세균씨가 운용하는 것이 약 100 만원 남짓입니다.
그외 소식 : 조금전 계훈남 산우회 초대회장으로 연락이 오기를 이제 건강도 많이 좋아져 산에 다닐만 하고
해서 7월부터는 산행에 나오겠다고...
매산회장

* 산행기록부1,2

2. 10,000 Click 기념 자축파티 결과(7/7)

경복 44회 홈페이지 오픈 1주년 및 10,000 Click 기념 자축파티가 지난 7월7 일 알펜호프에서 16명의 동문
Netizen들이 참석한 가운데 조촐하게 열렸다.
6월26일 sheba.com을 통해 예고기사를 내보낼 때가 "9188" 이었고, 6월28일 sheba.com 및 홈페이지를 통해
안내기사를 발송할때가 "9351" 이었는데 불과 6일만인 7월4일 오전 11시경 드디어 10,000 Click을 돌파하였다.
그동안에 하루 평균 120 Click이 이루어졌다는 얘긴데 이는 평소보다 약 3배이상의 증가율을 보인 것으로 많은
동문들이 깊은 관심을 갖고 있음을 보여 주었다.
예정했던  9,999 Click,10,000 CLick 및 10,001Click 당선자는 백헌순동문이 하였다고 자진신고 하였으나
흥분한 마음(?)에 주최측의 사전요구사항이었던 파일카피등 증빙자료를 작성치 못하여 아깝게도 당선자로
확정치 못하고 아쉬운대로 "아차상"을 수여하기로 하였습니다.
 
10,000 Click상품은 차기 이월을 하되 다음 행사를 조속히 갖도록 하기로 하고 가까운 시일내 공고할 예정입니다.

 이날 참석한 16명의 Netizen 명단 :
 운영자,대변인,군기반장,홍천거사,장인어른, 김원규, 배종화, 김기흔,
 박병우, 홍인식, 송영강, 김세균,홍문표, 윤인중, 황준이, 김시홍(이금회
 모임인줄 잘못알고 참석하였다고 함)
 
 이날 자축파티의 술값은 두산에 다니는 김기흔 동문이 자진하여 내주셨고,인근의 포장마차에서 있은 2차는
 최근 세무사 회계사무소를 연 이강춘동문이 ,일부 몰지각한(?)동문들의 3차는 박병우회장이 부담하였습니다.

후일담 - 부제 : 10000 click 을 놓치고 나온 한숨, 질투 , 증오 그리고 분노의 소리들 :

장인 : 기다리고 있다가 새로고침으로 클릭,클릭 해서 10000번 채웠지?  
       다 알어 두고봐  9999는 분명 같은 노~ㅁ 일테니.쯧  (투덜 투덜...)
김유신 : 아침에 보니 9927 정도가 되어 아마도 시상때문에 오후 늦게 집중적으로  클릭이 될 줄 알았는 데...
         본인 12/27분경에  클릭해 보니 10011 이었고 그후로 별로숫자가 증가치 아니 것을 보니 정당치
         못 한것 같음.  (기분은 이해하지만 절차상 정당한 것임. 단 증빙을 못 내 놓은 것이 험이지 !)
홍천거사 : 아니! 화장실 간 사이에 10000 번이 넘었어! 우째 이런 일이.누구냐?  
           (누군지 알면 어쩔려구?.. 왕십리에 마개를 하고 기다렸어야지 ...)
군기반장 : 아침에 출근하고 들어 가 보니 9832번이라 내일 아니면 모레 쯤이면 10000번 돌파 하리라
           생각했는데 아니 오늘 오전에 끝내버렸다 이거지.. 어디 정당한 방법으로 했는지 두고 봅시다.  
           (두고 보자는 놈 치고...)
yikim : 좋아,수고 하셨음. 향수는 남주어도 좋겠지만 10000번째를 기념하고 싶은 가륵한 마음이라 생각되어
        진심으로 축하한다. but, 심했다. 3중 하나만 하면 되었지, 남에게도 조금의 기회는 주어야하지 않나?  
        친구 맞는지 모르겠다. 대변인 군기반장 무엇했나? 두사람 다 책임지고 곱빼기 맥주 사라! 이더위에
        열받잖아!  새벽에 일어나 들어가 보니 99xx였는데... 다른 사람 기대를 훔쳐가는 줄도 모르고
        무얼했나!!! 말뚝받고 싶나?  
        (머리가 안 좋긴. 거듭 말하건대, 하루에 열번을 들어 가던, 백번을
         들어 가던 우리가 정했던 룰상으로는 어긋난 점이 전혀 없어 !)
 그런데 이 sheba 들 모두 우리 동문 맞어 ?
 제가 지난번 27주 회보 낼때 그러니까 7월1일 아침 count 가 9351, 그리고 바로 출장가면서 생각하기를
 옛날처럼 하루 접속이 30번 남짓이면 7월 중순, 최근 빨라진 속도를 감안하면 잘 하면 7월 7일경 이루어 질
 수도 있겠구나 ! 했는 데, 불과 3일만인 7월 4일 돌파가 될 줄이야 ! 그러니 하루에 100회 이상 - 그것도
 토 일요일 껴서 접속이 이루어 졌다는 말이고 화장실  간사이 넘어 갔다는 말 나오게도 되었군 !
 하여간 대단들 하고 우리 홈페이지 이만하면 성공적이지요 ? 여러분 우리Web Master 에게 다시 한번 박수
 보냅시다.    (대변인)

3. 박병우동문 책 내다 !! (7/7)

"박병우" wrote:
 엄청 더운데, 잘들 지내시는지...  한가지 신고할 사항이 있어서 모처럼 인사  드립니다.
 대략 3년전 쯤에 한국경제신문 의뢰로 책을 번역한 것이 있었는데, IMF핑게로 출판을 못하고 있었지요.  
 그런데, 최근에 책을 출판하기로 했다며 연락이 오더니 마침내 나왔다고  어제 전화가 왔군요.  
 아무튼, 원저 라는 책을 <누가 경영을 말하는가>라는 한국 제목을 달았는데,학문이 부족한 나같은 사람에게는
 다소 과분한 느낌의 책이었으나, 읽어볼만한 책으로 생각됩니다.
 각종 경영학 이론을 주장하는 소위 석학들을 WITCH DOCTORS라 부르며 신랄(?)하게 비판하면서, 세계 각국에서
 유행병처럼 번지는 경영학이론에 대한 맹목적인 추종에 경종을 울리는 책이랄까?
 하여튼 번역이 부족하게 되었는지는 몰라도 책 자체는 좋은 책입니다.  
 더운날에 건강들 조심하시길...
   
누가경영을 말하는가

THE WITCH DOCTORS
 * 존 미클스웨이트.에이드리언 울드리 지음
 * 579면
 * 15,000원
▶ 이 책은 이른바 경영-이론 증후군을 철저히 해부하고 있다.
이 책에서 사례로 들고 있는 경영학자나 경영이론들은 철저히 해부되고 있다. 저자들이 말하는 경영이론은
뒤죽박죽이라는 말로 요약된다. 저자들은 경영 컨설턴트들을, 적은 돈을 이용해 약간의 값진 연구에 손을
댄후 쓸데 없는 강매주의 근성을 노출함으로써 자신의 품위를 스스로 떨어뜨린다고 혹평한다.  
저자들이 이 책에서 단순히 경영학자들을 흠집내기만 하고 있는 것은 아니다.
이 뛰어나고 독특한 책은 경영자뿐만 아니라 어떻게 해서 한 학문이 그토록 영향력을 끼칠 수 있었는지, 왜
그렇게 과장되게 허세를 부릴 수 있었는지에 대한 이해를 원하는 사람들이 꼭 읽어보아야 할 책이다.

    * 서평은 자유 게시판 #305 참조  

4. 이금회 7월 모임 결과 (7/14)

이금회 7월 모임이 두 번째 금요일인 7월14일 저녁 7시 논현동소재 전주 한일관에서 19명의 동문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은 오래간만에 참석한 김종수,고의찬,김도영,서재훈,송재협동문들이 근황을 전하였고 이병하동문이 지난
달에 있었던 모친상에 동문들이 조문해 준데 대해 사의를 표하였으며 원승환동문이 지난 7월3일 있었던
총동창회 임시총회 결과를 통보하면서 회칙개정과 무보수 사무국장의 선임등을 통해 앞으로 경복 총동창회가
보다 활성화해 나갈수 있는 기반이 되었음을 알리고 우리 동창들의 보다 적극적인 동창회 참여를 권유하였다.
또 오병연 매산회장은 7/16~17일에 있을 산우회 산행에 대해 윤인중회장을 대신하여 안내하였고,김성환총무가
이날 회사일로 불참한 정규철회장을 대신하여 이금회 여름 특별행사 일정을 휴가철이 끝난 8월 마지막 토요일인
8월26일로 정한 것과 구체적인 계획은 (숙박유무,장소등) 다음 8월 모임에서 통보할 것이라는 내용을 안내하였다. 이날 이차는 인근 포장마차에서 가볍게 한잔 하였다.
참고로 배종화동문의 요구에 따라 이날 소비된 주류의 양을 공개하면 소주 15병과 맥주 10병으로 평균적으로
참석자 일인당 소주 약 5잔과 맥주 반병입니다.(일차 한일관에서 )

8월초에 지하철 7호선이 개통되면 이금회 참석을 위한 그동안의 교통문제가 다소 해결될 것으로 보입니다.

* 이금회의 상반기 결산1, 2
 
7.산우회 하계 특별산행 결과 (7/16~17)

 매년 여름 정기적으로 1박2일의 특별산행을 실시해온 산우회 주최의 산행이 올해도 7월16일 17일 양일간
 가평군 북면에 있는 적목리 귀목산장에서 31명의 많은 동문 및 가족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16일 아침 끼리끼리 카풀로 서울을 출발하여 가평군 적목리 귀목산장에 집합한 시간이 10시경.
 무더운 날씨였지만 흐렸기 때문에 산행하기에 그리 나쁘지 않았다.
 김건환,김영인,김종수,오병연,채희선,홍문표동문등 소위 베테랑급 6명은 해발 1450m의 화악산을 산행하기로
 했고 나머지 21명은 석룡산(1155m)을 산행하기로 하였다.
 조무락골을 출발하여 능선을 따라 올라간 석룡산팀은 작년과는 역코스로 산행을 시작하였다.
 무더운 날씨탓인지 오래간만에 나온 계훈남 동문은 중도에 산행을 포기하였고 전형택동문과 최석훈동문은
 이날따라 어렵게 어렵게 일행을 따라 붙었다.
 좁은 석룡산 정상을 통과후 준비해간 도시락을 먹고 나니 시원한 바람에 오히려 식은땀으로 선선함을 느낄
 정도였다.
 약 6시간에 걸친 산행을 마치고 조무락골의 계곡에서 땀에 범벅이 된 몸을 씻고 산장으로 돌아오니 화악산팀은
 이미 도착했고 오후에 별도로 출발한 송영강동문과 박병우동문 가족이 도착하여 우리를 맞이하였다. 이날
 산행에 참석한 마라톤가족 (김세균/유덕희/아들)들은 물론 김기흔동문부부도 평소 북한산 산행으로 다듬어온
 산행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기도...
 
 <화악산팀에 낀 대변인은  거의 사망직전까지 간 것이, 경사가 상당히 급한 오르막 코스인데도 날다름쥐 같은
 친구들 셋이서 도무지 쉬지도 않고 앞으로 내 빼기를 꼬박 3시간을 하니 - 휴우 산행이 아니라 마치 63빌딩
 걸어서 올라 가기 몇번 한 것 같습니다.  앞으로 홍문표, 김영인, 김종수  이 몰지각한 셋과  산행할 때는
 신중을 기하실 것. 특히 김종수군은 무슨 기가 그리 부족한 지 맨발로 걸어 대고 (지기를 받겠다는 것은
 핑계고, 신발이 아까워서 그런 것 같음) 무휴식 3시간만에 정상 도착 하였으나 구름과 안개가 끼어
 안타깝게도 하계를 내려다 볼 수는 없었습니다.>

 이날 저녁 산장에서 벌어진 만찬에서는 예년과는 달리 오가피백숙과 민물매운탕으로 메뉴를 선정하였으며
 이과두주(배종화동문증)와 시바스리갈(김기흔동문증)에 그린소주(김기흔동문증)로 목을 추겼다. "장군이",
 "토토"등 애견가들의 입김이 세어진 탓인지....
 박병우동문은 캐나다에 유학중인 아들과 부인이 일시 귀국하여 참석하였으며,또 그의 번역서인 "누가 경영을
 말하는가?" 출간을 알리는 인사를 하기도..

 만찬후 대부분은 마이티,포커등 카드게임으로 밤늦게까지 시간을 보냈으며,다음날이 제헌절이지만 생업에 종사
 해야 하는 동문들은 한 밤중 또는 새벽에 귀경을 하였다.
 다음날 아침 10시경 일어나 아침을 들고 모두가 무사히 귀경을 하였다.
 이날 산행을 무사히 마치도록 애쓴 윤인중 회장과 김제구총무에게 감사를 보낸다.  

 *
Photo News 1부, 5장
 *
Photo News 2부,14장   

8. 김형근동문의 모란각 여의도점 오픈 (7/18)

성동구 구의동에 도다이횟집이라는 대형 횟집을 운영하고 있는 김형근동문이 이번에는 한국의 Wall Street라고
불리우는 여의도 증권가에 모란각 여의도점을 지난 7월 18일 오픈하였다. 최근의 남북간 평화분위기와
고향방문등 북한에 관한 관심이 어느때보다도 높은 가운데 북한 음식전문점을 여의도에 개업한 김동문은 눈코
뜰새없이 바쁘다고... 인근의 많은 동문들이 틈나는대로 들러주시기를 바랍니다.
 
모란각 여의도점 OPEN
위치 : 여의도 신영증권 맞은편 일방통행길 우측 정곡빌딩 3층
전화번호 : 784-4980~2
약도 : 이곳을 클릭하세요

9. 이강춘동문의 세무회계사무소 OPEN (7/3)

 


 세무회계사무소 OPEN

부부세무공무원인 이강춘동문이 세무회계사무소를 개업하고 동문들의 세금문제에 대하여 언제라도 무료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우선은 부인인 "이준욱세무사"가 사무소를 운영하며 본인은 현직에 근무하면서 측면으로 지원하고 앞으로 퇴직하여
합류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특히 자영업을 하는 동문들의 많은 이용과 성원을 바랍니다.

사무소명 : 이준욱세무회계사무소
위치 : 강남구 삼성동 151-2 백신빌딩 406호
(삼성세무서 건너편,곰바위 옆건물)

전화 : 02-557-3336   팩스 : 02-557-2794
H.P. : 011-9073-5035
E-mail :
taxok21c@hanmail.net

업무 : 세무상담,기장대리 및 각종 신고 대행
       심사,심판등 조세소송업무, 세무고문등.

 

10. 동문소식 (7/9)

(1) 홍문표 동문이 대변인에게 보낸 편지   
    다른 sheba 들도 다음과 같이 아부 좀 떨어 바라 !
    mphong@catholic.or.kr  wrote:
    즉시 그리고 정확히 살려주심에 감사합니다. 단순히 폴더만 옮겼는지 모르지만 그성의가 대단하며 너의
    메일은 있을 때는 몰랐으나 (다소 수다? ) 끊겨 막히니 숨이 막히는거 갈아서 물과 공기가 아닌가 한다.
    이제와 생각하니 너의 노력은 헛되지 않을 것이고 그 결과 홈페이지 10,000 클릭에도 커다란 원동력이
    아닌가 한다. 부디 끊는 일이 없었으면 한다. 너의 메일은 세상의 빛과 소금이라는 소명의식을 갖기 바란다.
    애써라 배경은 멜이 잘 안 들어 가는 듯 하여, 배포 폴더의 후보군으로 바꿔 분류했다가,일전 산에서 만나
    왜 안 보내냐는 소리 듣고 원위치 시켰던 것임.

  (운영자 주 : 44회 동문의 주간 소식지인 Sheba.com은 44회 모든 동문에게 자동으로 배달되지는 않습니다.
   현재까지 메일 주소가 파악된 158명가운데 약 100명에게만 발송이 되고 있습니다. 매주 월요일 배달되는
   따끈따끈한 동문소식을 정기적으로 보기를 원하는 동문은 sheba.com총수인 대변인에게 메일로 신청하면
   됩니다.)

(2) 매산회 소식

 -6월 25일(일) 청계산에서 12명의 동문 및 가족이 참가하여 이수봉--국사봉--금토동 코스를 마치고 오후 2시
  20분경 하산 완료.
 -7월2일은 이강춘동문의 주선으로 강원도 강촌에 있는 검봉산(530m)/봉화산(487m)산행을 10명의 동문들이
  참석하였다. 아침7시 30분 청량리역을 떠나 9:10분경 강촌에 도착한 일행은 바로 산행을 시작하여 강촌역--
  철탑--검봉산--관리사무소--문배마을--구곡폭포--강촌역코스로 산행을 하였다.
  강촌역에서 검봉산에 이르는 코스는 높지는 않으나 중간중간에 암벽의 급경사가 있어 약간 힘이 들었고
  관리사무소로 내려와 다시 문배마을로 가는 길이 잣나무의 급경사로 지그재그 오르막 길이어서 무더운 날씨에
  매우 힘들었다. 그러나 고개를 넘어 약 10여가구가 모여 사는 산 중턱마을인 문배마을에 도착한
  시간이 12시 10분경. 시원한 물로 땀을 씻고 산채비빔밥과 동동주로 점심을 들고 나니 이보다 더한 맛이 없을
  것 같았다.(문배마을 청기와집 :0361-262-3789) 휴식을 취한후 3시경 마을을 출발하여 구곡폭포를 경유하여
  강촌역에 돌아와 5시에 출발하는 무궁화호 열차를 타고 청량리에 6시반에 도착하여 해산하였다.
  이날 산행은 인터넷 산행동호회인 paxnet.co.kr의 회원인 이강춘동문의 주선으로 30여명의 off모임회원들과   Joint산행을 하였으나 특별한 교류는 없었다. 강촌역--검봉산--봉화산--문배마을--구곡폭포의 코스가 힘이
  덜 들 것으로 보여 다음기회에 시도해 봄이 좋을 것 같다.
  산행지도
  Photnews는 추후 수록예정임.
 -7월9일(일)에는 청계산에서 8명의 동문이 참석하여 정례코스를 산행하였다. 가뭄으로 인하여 계곡의 물이
  거의 말랐고 우리의 보금자리를 다른사람이 선점하는 사태가 벌여져 점심자리를 옮겨야 했다.

11. 동문소식(7/23)

(1) 경복44회 제주지부 폐쇄되다.(정동호동문)   
 그동안 경복44회 제주지부장직을 외롭게 수행해오던 정동호동문(제주체신청장)이 지난 7월19일자로 경기도
 부천 우편집중국장으로 발령이나 수도권으로 돌아오게 되었습니다.
 정동호 wrote:
 본인이 2000.7.19일자로 부천우편집중국으로 발령이 나 부득이 제주지회를 폐쇄하니, 양지할 것.이메일 주소는
 변동이 없으나 당분간은 사용이 불가 함.
 정원해 wrote:
 정동호(제주체신청) 가   부천집중국 국장 발령으로 서울에 왔음.
 임시전화번호 365-5813(서대문 네거리 위치)

(2) 정원해 근무지 변동
 회사를 중앙일보로 복귀 하였음.
 회사 중앙일보 고객서비스본부 교육담당
 회사전화 751-5881,FAX 751-5895,
 집 전화 332-9110  핸드폰 018-227-2570

(3) 홍문표 동문
 불초 소생의 직장이 7월1일부로 변경되어 보고 하오니 바르게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직장 : 삼성생명 강남법인
  직위 : 법인 컨설턴트
  주소 : 135-081 서울 강남구 역삼1동 823-14 신원빌딩 3층
  전화 : 561-3102~3
  PCS : 019-207-8728
  FAX : 567-3109

(4) 주대식 동문근황
 Crebrain (= Creative Brain )이란 사무실을 차렸습니다.
 삼성동 무역전시관  422호 (COEX 에 새로 건물들 많이 지어 처음 가는 사람 어리 둥절한데 하여튼 고층건물들
 말고  전시장 건물 4층에 가면 사무실들이 있습니다)
 Tel) 02) 6000-6868/9
 fax) 02) 6000-6870
 h/p : 011-705-1705
 e-mail : dsjoo@crebrain.com
 연예 Producer 생활을 오래 한 주군의 (KBS, Sheraton Walkerhill )  새 사업 종목은 ; 우선 잡지 : Seoul
 Visitor  (room magazine) 특급 호텔 객실에 서울을 소개하는 잡지 (격월간) 를 넣는 사업으로,외국
 출장 나가 보신 분이면 누구나 객실에 그 도시를 소개하는 - 즉 shopping, entertainment, restaurant,
 교통정보 등을 소개하는- 잡지를보셨을 것입니다. 바로 이런 종류로서 객실엔 무료 배포하고, 대신 광고
 ( 외국인을 겨냥한 Duty Free,Shopping Centre , 여행사, 식당등의 ) 를 유치하여 수지를 맞추는
 그런 사업입니다. 지난 4월 창간 이래 3번째 를 내고 있는 데, 아직 시작 단계라 동문 여러분 등의 도움
 ( 즉 광고협찬 ) 을 애타게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사업확장 영역은 요즘 걸음마 단계인  Internet 방송에 군이 갈고 닦은 Producer 로서의  
 소질을 보이고자 한 답니다.
 주군이 폼 잡기를 (얜 ! 원래 폼 잡는 것 좋아 했지 !)  명함엔 사장이 아니라 " Producer " 라고 써 놓고,
 나한텐 "Publisher"  (잡지 발행인이니까 !) 라고 그러더군요.  <대변인 기>

(5) 양석모동문 사무실 이전 :
 방이동 송파구청 건너편 먹자골목 근처로 6월말 경 이전했습니다.
 바뀐 전화 : 02) 423-4537

(6) 송재협동문 근황
 주식회사 경방 직물본부장   
 전화 :2639-6025    Fax : 2639-6459
 HP :011-765-6173
 e-mail : kbsjh@kyungbang.co.kr  

 (7) 이메일 주소 변경
  - 홍정표동문 자제로 부터의 편지 :
     jung hong wrote:
 다시 죄송하지만 아버지의 이메일 주소가 바뀌었습니다. 이젠 아버지가 직접
 체크하시는 이메일주소를 만드셨거든요. 주소는
     hjp@korange.com 입니다. 죄송합니다~..
  - 김종원  동문 (b-감사원 근무) 이멜 아이디 변경 :
     바뀐 (또는 새로이 쓸) 아이디  :  jwskm@chollian.net

 (8) 매산회 소식
  - 7월23일 산행은 전날 중부지방에 내린 호우로 인하여 산행여부를 염려하며 나왔으나 큰비 후의 맑은
    날씨로 인하여 시원한 산행이 되었다. 더구나 계곡의 물이 많아져 그동안 세수도 못했던 것을 이제는
    할수 있게 되었다. 가족포함 8명이 참석하여 종점--능선--이수봉--동자샘--종점의 짧은 코스를 산행하였다.
    한가지 아쉬운 점은 이수봉 정상이 군부대 개발로 인하여 파헤쳐지고 이수봉경유의 산행이 조만간 불가능
    하게 된 점이다.
 
  - 지난 7월2일 있었던 검봉산/봉화산 산행사진을 게재합니다.
    
    
Photo News 검봉산/봉화산 ,11장  (생략)

 (9) 최선국동문 모친상 (7/31)
  LA에 거주하는 최선국동문의 모친께서 영면하셨습니다.
  삼가 조의를 표하고 여러 동문들의 따뜻한 위로와 조문을
  바랍니다. (최동문은 금일 귀국예정임)
  빈소 : 삼성의료원 영안실 18호
  발인 일시 : 8월2일(수) 오전 9시

(10) 44회 홈페이지 게시판 분리 운영  

  44회 홈페이지에 있는 게시판을 "자유게시판","유머게시판","건강게시판"으로 주제별로 분리하여
  운영합니다.
  자유게시판 : 동문간의 소식교류,의견교환등
  유머게시판 : 자작이나 퍼온 글로 잠시 스트레스를 풀수 있는 공간
  건강게시판 : 황준이박사의 50대 건강을 위한 컬럼 및 상담.
  많은 이용을 바랍니다.
  



     산우회 하계 특별산행 안내 (7/16~17)
   
 산우회에서는 매년 여름 산행을 1박 2일의 Special Program으로 추진
 하고 있는바 올해도 예년처럼 경기도 가평군에 있는 적목리의 석룡산을  산행한다고 하니 많은 동문들의 참석을 바랍니다.  
     
       2000년 7월 (88차) 정기 산행 안내  

     세월의 빠름을 탓하지 말고 의미있는 삶의 행복을 느끼며
     살아봅시다.  
     매년 Special Program으로 시행하고 있는 7월 정기
     산행을 작년과 같이 가평 적목리에서 갖습니다
     (구관이 명관이라고 서울근교에서 이만큼 청량하고  
      깨끗하고 편안한 곳도 찾기 어려울 것임.)
     모두들 참석하시어 몸과 마음을 Refresh하는 기회로 삼기 바랍니다.
    1)      일    정 :  2000.7.16-17 (일,월/1박2일)    
    2)      집합장소 : 가평군 적목리 귀목산장(031)582-6895)
    3)      집합시간 : 7월 16일 오전 10시
    4)      교 통 편 : Car pool시행

 ※ 연락책임자: 강남(오병연 031)  748-0304)
                기타(윤인중  02) 2264-8100)
    5)      산 행 지 : 석룡산
    6)      준 비 물 : 식수,과일등 간식 약간
    7)      회    비 : 4만원(가족동반시 추가)
    8)      세부일정:
        7/16 (일):10:30 ~ 15:00(석룡산산행,김밥제공)
                  15:00 ~      (자유시간및석식만찬)
        7/17 (월):조식후 11:00경 해산(적목리출발)
   회 장 : 윤 인 중 (2264-8100/011-243-5154)
   총 무 : 김 제 구 ( 418-6653/011-260-6653)  
  
 * 작년에는 7월17~8일동안 22명의 동문들이 참석하였습니다.
   보다 자세한 소식은 이곳을 클릭하거나 자유게시판 53번글을
   보십시오.
   작년도 산행사진은  이곳을 클릭하십시오 . (사진1,사진2)
 *  산행지도  

    
         10,000 Click 기념행사 안내 (7/7)


우리 44회 홈페이지가 7월16일로 OPEN 1주년을 맞습니다. 그동안 운영자와 대변인도 많은 노력을 기울였습니다만 무엇보다도 많은 동문들이 직접 간접으로 참여하여 주신 덕에 오늘날에 10,000 Click을 넘게 되었습니다. 이를 기념하는 뜻에서 자축파티를 아래와 같이 갖고자 하니 많은 동문들의 참석을 바랍니다.  
 

 1주년 기념 자축파티
 때           : 7월 7일 (금) 7:30 저녁  
 곳           : 알펜호프 (관세청 뒤 : tel : 02-548-9847)  
 회비        : 아주 약간액 - 상식이 허용하는 정도  
 참가자격  : 경복 44회로서 e-mail 을 쓰는 분이면 누구나 !  

아울러 10,000 Click 기념 상품을 허동녕 동창회장의 도움으로 마련하여 10,000번째 Click한 동문과 아깝게 10,001번째 Click한 동문에게 증정하기로 하였습니다. 2000년 7월4일 오전 11시 30분경 벌써 10,000Click을 초과하였으며 백헌순동문이 9,999번째부터 10,001번까지 Click하였다고 자진신고 하여 확인중에 있습니다.

* 10,000 Click기념행사 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