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뉴스 종합(2002.10)
수복회에서는 10월 30일 수요일 예정대로 동수원 법원사거리
신라갈비에서 가을모임을 가졌읍니다. 이날은 애석하게도
윤병완 동문이 부친상을 입게되어 당초 참석을 약속했던
25명보다 훨씬 적은 숫자인 13명이 모였읍니다(고의찬,김도영,
김성환,서효덕,오수기,이상완,정규철,정동호,정호균,최태영,
한종훈,허동녕,홍영표;이상 ㄱㄴㄷ순)
먼저 허동녕 왕회장께서 12월 6일에 개최하는 경복44회 송년모임에
대한 설명이 있었는데 당일은 허회장의 결혼 25주년 기념일(은혼이라고
들 하지요)인데도 공선후사의 정신으로 송년모임을 결정하였고
작년의 리베라 호텔은 교통의 불편과 장소의 협소함으로 모임의
진행이 매끄럽지 못하여 금년에는 군인공제회관으로 장소를 정했고
그 장소에 미리 예약되어 있던 대경고 송년모임을 취소시키고
경복44회 송년모임을 정한 배경설명과 함께 안동소주 한병을 꺼내서
한잔씩 돌리면서 송년모임 참석을 독려하였읍니다. 이에 감동한
수복회의 참석자들은 수복회의 별도 송년모임은 갖지 않기로 하고
경복44회 송년모임에 최대한 참석하여 송년회를 겸하기로 하였읍니다.
그리고 불참자 중에서 허일 동문은 충청도에있는 교원대학에서 3주간의
교장연수를 받고 있어서(합숙하는 연수랍니다) 못온다고 연락이 왔는데
조만간 44회에서 또 한분의 교장선생님이 배출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날 모임의 압권뉴스는 삼성SDI의 전무이사로 있는 정호균 동문이
Display분야의 기술개발 성과로 지난 해에는 산업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하였고, 과학기술부 장관으로 부터 원천기술상을 수상한데 이어서
금년에는 대통령상을 받게 되었다고 발표하였읍니다. 이에 수복회 모임의
참석회원들은 힘찬 박수와 함께 전원이 기립축배를 들면서 정호균 동문의
쾌거를 축하하였고 정호균 동문이 대통령상 수상기념으로 이날의 음식값을
지불하였으므로 총무에게는 거액의 회비가 축적되어 모임 한번 정도는
회비거출이 없어도 할 수 있는 여유가 생겼읍니다. 그리고 수복회의
참석회원들은 정호균 동문을 "금년의 자랑스러운 경복인"으로
추천하기로
만장일치의 뜻을 모았기에 홈페이지에 보고하는 바 선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수복회의 모임은 항상 일차로 끝나지 않고 끼리끼리의 2차가 있었으나
이날은 모임을 일찍 끝내고 윤병완 동문의 부친상에 조문을 가는 회원들이
많았던 관계로 아쉬움 속에서 자리를 마감하고 12월 6일의 44회
송년모임에서
만나기로 하였읍니다.감사합니다. 수복회에서 서효덕 드림.
Photo News : 6장
여복회 월례모임 후기 (김세균 기)
10월29일(화) 저녁 7시에 동여의도 소재 한정식 집 "벽오동"에서
동문
8명이 모여 단란하게 시간을 보냈다.
참석자는 김세균,고경용,김형근,민경훈,박병우,송희대,한동훈 이상 7명이다.
그 날 따라 울산
출장 중인 정세진 동문을 대신(?)해서 어부인인 벽오동 주인장
이 한동안 참석하여 대화를 나눴고 덕분에 맛난 갈비를 네 접시나 추가로 들
수 있었다.
이원재 동문은 이권섭 동문의 상가에 들렀다가 2차 모임 장소인 스카이 호프집에 합류했다.
생맥주로 시작한 2차는 덩치
크고 목소리도 큰 친구(?)의 못 말리는 호기로 양주를 두 병씩이나 추가하여
폭탄주를 제조해가며 자정쯤 까지 마시고 떠들다가, 두 넘은 당구치러 가고 일부는 귀가하고 너댓 넘은
그 자리에 남아 술을 더 마신 모양이다.
여복회가 옛날 이금회를 닮아가는 것 같아서 걱정된다
그 날 참석하지 못한 여복회 회원 일부의 동정을 살펴 볼라치면,
김영록-국방대학원 파견 교육을 다음 달 중 수료하고 금융감독원으로 복귀 할 예정임.
무슨 수료 논문도 쓰는 모양임. 얼마 전엔 마포 공덕동 근처의 신축 아파트로 이사도 했고
...(711-8823)
백만인-연락처: 강남구 역삼동 709번지 성보아파트 B동 1205호(집전화 6413-0969)
정진호-자신의
사무실을 차려 다시 여의도로 돌아옴.
(주)경쟁력 개발원/원장 (사)785-3658 (집)2633-8243
(손폰)011-475-2014
(이멜)jeong@cvikorea.net
조성호-디지탈 영산/회장(상호 변경)
(손폰)011-9863-2008(10/29일 부로 번호 변경)
(이멜)chos1011@dtys.co.kr
이동혁-전에
삼성중공업 근무,현재는 자영업(듣기론 soybean sprout 생산,판매하는데 잘 된다고)
(사)671-2041
(집)2646-2043 (손폰)011-799-2043 (이멜)kseoul@unitel.co.kr
kb44 홈페쥐
있는지를 몰랐던 모양임.
다음은
LA지역 44회 동문 모임인 사목회 10월 모임결과를 배회장이
보내온
글입니다. (운영자주)
------사목회 10월 모임------
1. 정기 모임 /일자/장소 : 10월 24일 (목)
7:00 PM / 용수산
참석자 (도착순) : 김규만,배**,김종원,나윤찬,오흥철,홍정표,조승범
2.
별도 모임/일자/시간 : 10월 5-6일 (토/일)-1박2일 , 송태화 농장(at Santa Maria)
참가자
: 송태화, 허상덕,배** (부부 동참)
3. 10월 모임 불참자 현황/권유:
가.변영수:
2002년 KB44 동기 모임 100% 불참
2002년
8월 사목회(KB44 남가주 모임) 발족이후 100% 불참
이유
: 당분간 조용히(?) 있고 싶다함, 아니! 왜??!? 독야청청!?
나.차재일: 서울 누님/친지
방문중! 만나면 잘 대접해 주시길..
다.강천구: 이 지역에선
Jason Kang 이라고 불리어지는 보험 agent로서
공사
다망한줄 알지만, 꼭 온다고 회장께 수차에 걸쳐
전화
해놓고선, 당일 모임 시작하면(음식 주문하면) 그때
못
온다고 전화 때리는 데, 참!
골프
친다면 주중/주말 불구 만사를 제끼면서,어찌 사목회
날만
일이 터진다냐?! 현재 연속 2회 불참으로 빡킹/회비는
회장께
꼭 약속한 다음달 나와 내도록! 그동안 회장이
Jason을
너무 너그럽게 대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라고 하네!
라.기 한성:
마. 김 병오: 불참율 100%,
한의원 운영에 치어서 심적/시간적 여유가 없다하나,
쬐끔
의심됨. 다른 일(?)로 바쁠 것 같음.
하필
사목회 날만 급한 일이 닥치는지?
11월엔
나와서 점 찍고 가도록! 그리고, 건강(?) 강의시간도
할애
할테니 차제에 회원들 건강 상담(무료 봉사),
또
보약도 좀 지어주고!(물론 유료)
바. 김 상우: 불참율 100%,
회장과 수차에 나눈 통화에서 회장의 feeling은
가슴은
가고 싶은데, 머리가 가려 하지 않음.
그
이유는 잘 모르겠으나, 일단 머리를 비우고, 참석하길 바람.
5
개월에 한번씩 점만 찍으면 되는데...
노래가
안되서, KARAOKE 못가는 것도 불참 이유라는데
SMQ
는 예전의 별종 모임 스타이루가 더 이상 아님을 알고,
회비
정리하러 11월엔 나올 것으로 기대함.
사. 김 용대 : 불참율 100%, 목사 준비생이라 긴 말 안 하갔음.
4. 10월 별도 모임은 송 태화네 Santa Maria 의
농장에서 풍성한 생선회.갈비,
기타 고기 바베큐에 Chivas
Regal Scotch를 곁들여 거한 식사후에,
한 밤 1:30 AM 까지
온갖 다양한 화제로 담소(?)를 나누다 취침,
다음날 7:30 기상,
Mrs Song 의 특별 별미 아침이 준비되는 동안
男Team은
맑은 아침 공기 속에서 Farmer Song의 꽃 재배/종류 구경후
농장
주변 벌판을 3 Km 정도 산책한후 희한하게 조리한, 입안에서
그냥
녹아버리는 특식으로 아침을 마친후, Santa Maria City Tour후,
(시내
Tour중 KB46 후배의 사진점에 들려, 무료 기념사진도 찍었음)
근처
Pismo Beach의 바닷 바람도 쐬고, 신 주택 개발지역 둘러 본후,
오는
길에 Italain Restaurant에 들려,Lunch로 각종 Soup 에다
Pasta/Noodle/Garlic
Bread/Corn Bread 골고루 시식한 후 (송태화 쐈음).
농장에
돌아와, 죽여 주는 근처 산지의 싱싱헌 Honey Dew로 입을 적신후
아쉬움을
뒤로 한체 일로 LA를 향해 떠나왔음.(조만간 SMQ 전 가족이
BBQ
Party 한번 열자는 약속을 남기고 ! )
5. 10월 정기 모임은 회장의 특별 배려/실험 목적으로
독재사회없이 처음부터
자유분위기로 두었더니,너무 좌중이
주제의 혼란, 언로 교통의 혼잡/충돌등에
힘 들어함을 느낀
바, 다시 주제/발언권/Speech 배급권을 회장이 장악하고,
자유
대담시간은 적당히 배분 할것임. 여하튼 끝까지 자유시간을 즐긴후,
조승범CPA의
향후 은퇴계획 수립에 관한 자료 배분과 간단한 설명이
있은후,DUI/음주운전
문제 전혀 없이(2차도 없이!) 다들 무사히 귀가함.
6.회원 회비 납부 실적은 최우수라 할만함.(12월분까지 거의 선납 완료)
-----------이상 2002년 SMQ 10월모임 정리 얘기 끝 --------------
이금회
10월 모임이 두 번째 금요일인 11일 저녁 7시부터 논현동에 있는
고향집에서 25명의
동문들이 성황리에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은 이민간지 23년여 만에 모처럼
귀국한 이건정동문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고, 김익래동문과 강신철동문이 모처럼
참석을 하였다.
시카고의 보험회사에 system programmer로 일하고 있다는 이건정동문은
이전에도
이금회에 가끔씩 참석했기 때문에 낯설지는 않다면서 같이 시카고에
있는 김호범동문의 소식도 전해주었다.
일전에
모친상때 여러 동문들의 조위에 감사한다고 이주남동문이 인사를 하였고
이날
1차 비용을 모두 쏴뻐렸다. 채희선동문은 36회 선배들과 같이 하는
울릉도 산행(11/1~3)에
참석 안내를 하기도..
또
두산의 고의찬동문이 시음용 양주(Peers)를 보내와 한모금씩 맛보았다.
관례대로
2차는 인근 호프집에서 한사람도 빠지지 않고 참석하였으며 이날 2차는
김익래동문이
쏘았다.
3차이후는
각자대로 하였으며 일부는 당구장으로, 일부는 노래방으로, 일부는
집으로 헤여졌다.
이날
참석자 : 고경용,고남호,김광건,박노경,채희선,송희대,배종화,강신철,이주남
김영복,전형택,김도영,박건채,김성환,송영강,최석훈,정규철,김익래
이병하,이건정,김원규,윤평로,오병연,이상걸,김제구
|
모임이름을
정하였고 7년 임기의 회장에는 배동문 (사진)이 만장일치로
모임을
가지며, 10월 모임은 10월 24일(목) 가진다고 하니 그 무렵 LA를
방문하는 |
|
사목회 앞으로 보내준 위문/격려의
서신 잘 받았다.이쪽 시간으로 좀 늦게
도착하는 바람에, 모임 뒤 메일 수신
확인 한고로, 시월 사목일 날 (10/24/02)에
공식 대독 할 예정이다.누구시든지
모국을 떠나 남가주에 살고있는 동기들에게
하시라도 안부/위문/격려/충언 무엇이든
E-mail/Fax/우편으로 보내주면 쌍수
대 환영하며, 여러 회원들에게 생생히 대독
전달 하겠으니, 국내 동기들의 많은
창여를 부탁 드린다.
이곳도 추석이 지나 시월로 접어드니 아침/밤으로 가을의
서늘함을 느끼게 한다.
하얀 겨울이 있음으로 이 가을은 더욱 풍성해 져야한다.
사목회:
영어로도 "SA-MOK-QUE"(SMQ)라고 표기한다. 일전 Four Tree Meeting
이라고 한
것은 글자 뜻, 네번째 목요일을 알리고 싶었을 뿐임. 영문 회명이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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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사목일 모임 : 9/26/02 목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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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불참자/모임 망각자(불참 빡킹 대상자): 5.참석 도저히 불가자(불참 빡킹 면제자): 6.주요 안건: 회장의 독재와 파쇼 및 의사
결정 절대권를 만장일치로 전폭 (회장
임기는 7년으로 하고,, 단 회장의 희생적 결단이 있을시는 이상 사목회 구월 보고 마치며, 모든 동기들의
건승을 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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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복회의 친애하는 회원 여러분과 kb44 동문회원 여러분께 드립니다.
수복회는 창설당시 매년 철따라 한번씩 봄, 여름, 가을, 그리고 겨울에
이런 수복회의 모임이 분기별로 한번씩 잘 굴러 왔으나 이번 여름만은
모임계획;10월 30일(수) 18:30,동수원 법원사거리 신라갈비. |
우동한그릇 이야기 <퍼온글> (10/18)
감동적인 이야기 작가 : 구리 료헤이
1997년 2월 일본 국회의 예산심의 위원회 회의실에서 질문에 나선
공명당의 오쿠보의원이
난데 없이 뭔가를 꺼내 읽기 시작했다.
대정부 질문중에 일어난 돌연한 행동에 멈칫했던 장관들과 의원들은
낭독이 계속되자 그것이
한편의 동화라는 사실을 깨달았다.
이야기가 반쯤 진행되자 좌석의 여기저기에서는 눈물을 훌쩍이며
손수건을 꺼내는 사람들이 하나둘
늘어나더니
끝날 무렵에는 온통 울음바다를 이루고 말았다.
정책이고 이념이고 파벌이고 모든 것을 다 초월한 숙연한 순간이었다.
장관이건 방청객이건, 여당이건 야당이건 편을 가를것 없이
모두가 흐르는 눈물을 주체하지 못하는 모습이었다.
국회를 울리고,
거리를 울리고, 학교를 울리고 결국은 나라 전체를 울린
'눈물의 피리'가 바로 <우동 한그릇>이란 동화다.
감격에
굶주렸던 현대인에게
<우동 한그릇>은 참으로 오랜만에 감동연습을 시켜준 셈이다.
"울지않고 배겨낼 수 있는가를 시험하기
위해서라도 한 번 읽어보라"고
일본경제신문이 추천한 이 작품의 화제는 전 일본을 들끓게 하더니
급기야 전세계로 확산되고있는
중이다.
동문소식
2.
황해두동문 (10/17)
건국대학교 서울유럽연구소 소장으로 취임하고
지난 10월 17일 서울 프레지던트호텔에서
<신실크로드에 대한 구상과 추진방안
I: 동아시아에서의 경제협력> 이란 주제로 국제학술회의를
주관하였습니다.
3.고홍동문,
의원 개원 (10/8)
홈페이지를 운영하느라 수고가 많습니다.
그 동안 홈페이지는 가끔 보아 왔지만 이렇게 쓰는것은 처음입니다.
미안합니다.
저는 금년 2월 말까지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교수로 재직하다 명예퇴직하고 개업을 하였습니다.
전문과목은 통증의학과입니다.
고홍 진료일은 : 화/ 수 / 금요일이다. 주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130-845
서울중앙의원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장안동 433-7 조광빌딩 402 >
(지하철 5호선 장한평역 3번 출구)
Tel: 2242,2243-1975
Fax: 2242-0175
e-mail: anesthob@chollian.net
10월 30일
정동호동문, 이메일 변경 chung201@krpost.net
10월 29일
윤병완동문, 부친상, 삼성의료원
10월 29일
이동혁동문, 집전화변경 (H) 2646-2043
10월 29일
조성호동문, 회사명 변경,디지탈 영산/회장,hp :011-9863-2008 변경, 이메일 : chos1011@dtys.co.kr
10월 29일
백만인동문, 집주소변경,강남구 역삼동 성보아파트 B동 (H)6413-0969
10월 29일
김영록동문,11월중 구방대학원 교육수료하고 금감원으로 복귀한다고..(H) 711-8823 변경
10월 28일
이권섭동문, 장모상, 파주 금촌의료원
10월 28일
김용대동문, 이메일변경 , yongdae50@godpeople.com (H)1-714-484-5843,hp :1-213-321-5056
10월 28일
이상걸동문, 이메일주소 변경, jsaintklee@hotmail.com
10월 21일
이홍로동문, 보직변경,관세청 본청 심사국장 (O)042-481-7850
10월 21일
김진영동문, 인천공항 세관장 보임,(O)032-740-3000 hp: 011-223-5201
이메일 : chykim@customs.go.kr10월 17일
문동성동문,우리은행 종로기업영업본부장,(O)2269-1094,(H)402-2141,집주소:가락2차 쌍용아파트
10월 17일
황종열동문,전화번호변경,(F)517-8590,(H)2296-3296, 집주소 : 응봉동 대림강변타운
10월 14일
김호범동문,재미(시카고),(H)1-847-657-8919,이메일 추가 : hkim@moogong.com
10월 11일
이건정동문, 재미(시카고),(O)1-312-653-6814,이메일 변경 : aimhigh1@prodigy.net
10월 8일
고홍동문, 서울중앙의원 개원 (통증의학전문) ,동대문구 장안동,(O)2242-1975,2243-1975,
(F) 2242-0175, email : anesthob@chollian.net10월 5일
송준호동문, 집 이사,남양주시 도농 부영아파트, (H) 031-516-6194
10월 4일
김태욱동문, 이메일 변경, ktu1950@orgio.net
10월 1일
주영식동문, 이메일 변경, jys4947@yahoo.co.kr
위문/격려의 서신 (오병연 대변인이 사목회 출범을 축하하며 보낸 축하의 글)
사목회 여러분께 !허동녕 동창회장이나 부회장 , 총무 등 동창회 간부
그리고 여러 소모임 회장들의 정식 축하 성명을 얻기에는 시일이 너무 촉박하여
천학비재한 본좌 - 대변인 의 축하 인사로 참람하게도 갈음 하고저 하오니
부디 용서하길 바랍니다 !여러분들이 미국에 건너 간지도 길게는 근 삼십년 , 짧아도 5-6 년의 세월이 흘렀습니다.
한국에 남아 있는 우리도 격동하는 현대사의 한 가운데서 온갖 일을 ,
더우기 근년 IMF 사태 이래 닥쳐 온 시련과 사회변동은 전 국민의 생활근본을 다 흔들었으니
우리 경복출신이라고 예외가 될 수는 없었지요.그러나 여러 LA 동문들이 낯선 땅에서 겪었을 신산의 세월에 비할 바는 아니었을 겁니다.
무엇보다도 여기 있는 우린 부모, 형제, 친구들과 그리고 무엇보다도 어머니 품과 같은 우리 문화와 함께 하고 있었으니까요 !그 동안 남가주 44회 동문들이 그리 활발하게 모이지는 않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대체로 보건대 젊은 나이엔 동창들을 그리 찾지 않습니다. 사회생활 바쁜데 그럴 겨를이 없겠지요.해가 뉘엿뉘엿하면 새가 깃들 나무를 찾듯이 나이들면 옛날 친구 - 학교 동창을 찾는 것은
우리 한국문화 특유의 귀소 본능 입니다.이제 배 동문을 회장으로 선임하여 새로운 출발을 한다니 무엇 보다도 축하 드리며 또 진정한 발전을 바라며
이제 California 에 있는 우리 동문들 이름을 하나 하나 불러 봅니다.배**, 조승범, 김규만, 홍정표, 김효성, 기한성, 강천구, 허상덕, 김병오, 김종원,
나윤찬, 김상우 , 변영수모두들 행복하기를 바랍니다.
( 이상 명단에 착오가 있더라도 용서하시오)오병연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