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종합 뉴스

 

8월 해복회 모임 결과 (8/27)

 

부산/경남지역 44회 모임인 海福會 8월 정기모임이 8월 27일 저녁 7시부터
부산시내 서면에 있는 오대양참치횟집에서  7명의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원래 해복회 모임은 매월 셋째주 화요일(8/20)에 정기적으로 열려왔으나
휴가철인데다 이날 호스트예정이었던 백양기동문의 사정등으로 일주일연기
된 27일 열렸으나 정작 백동문은 회사 사정(서울 본사의 구조조정본부장 보임)으로
상경해 버려 나머지 회원들의 참석으로 열렸다.
이날은 특히 44회 홈페이지를 운영하는 webmaster 김성환동문과 박철현동문이 서울에서
내려와 해복회 모임에 참석을 하여 더욱 뜻이 깊었다.
서울에서보다 사이드 디쉬가 푸짐하고 가격도 저렴하여 양껏 먹을 수 있었으며
고래고기 수육도 한점 맛볼 수 있었는데 비위가 약한 사람은 조금 거부감이 있겠지만
필자(웹마스터)는 전혀 문제가 없었음. 이곳 에서는 "C1소주(시원소주)" 가 참이슬이나 산소주보다
더 많이 팔리는 듯. 참치 눈물과 C1소주를 믹스하여 마시니 술인지 물인지 덜 취한다.

더구나 서빙하는 아가씨(?)에게 이집에서 제일 예쁘다고 아양을 떨어주니 안주가 계속
들어온다. 이날 일차 비용은 두어달을 빠지고 못나와서 미안하다는 뜻으로 박주훈동문이
계산을 하였으며 관례대로 이차는 인근에 있는 호프집에서 맥주 한잔을 하였다.

다음달 해복회모임은 추석인 관계로 두 번째주 화요일인(9월 10일) 열기로 하였다.
(자세한 것은 추후 통보 될 것임.)

이날 참석자 : 부산 터줏대감인 권영신회장, 작년 11월에 내려운 송영강총무,
              10년 된 박주훈, 2~3년된 봉현수, 허재관 (둘이는 같은 건물에 근무한다.)
              webmaster 김성환, 박철현  (이상 7명)

 

* 박주훈동문 연락처 : 풍산 마이크로텍 경영지원팀 이사 (O) 051-520-8501,(F)051-529-0061
                      email : jhpark@psmc.co.kr         

해복회 모임이 더욱 활성화되기를 기원하면서 권영신 회장을 비롯한 참석 회원들의 간단한 인사를
통해 최근의 모습을 볼 수 있도록 아래 동영상으로 소개한다.
(웹마스터와 박철현동문은 이날 오전 11시버스로 내려가서 밤 0시15분 심야우등버스로
 귀경하였다.)


PHOTO NEWS  7장

 

동영상
해복회원들의 인사 ( Window media player로 볼 수 있으며 다운로드에 다소 시간이
걸릴 것임.)
(용량관계로 링크 단절함.)

권영신 회장

빠지지 말고 참석합시다.

38초

송영강 총무

부산사람은 화끈하게 보여줍니다.

32초

봉현수

얼굴좀 보자

26초

허재관

반갑습니다

14초

박주훈

부산에만 오면 모든게 무료입니다.

17초

CF

자주 오대양참치를 찾아 주이소..

26초

 

 

8월 이금회 모임 결과 (8/9)

 

오병연 wrote:

 

지난 금요일 8-09 저녁 예와 다름 없이 고향집에서 8월 모임을 가졌다.
골수  (꼴통 ?) 멤버들 외에 오랫만에 나온 얼굴인,
김형근, 고남호, 황선근 등은 관례에 따라 스피치 기회가 주어 졌다.
황선근은 노래로 떼우는 데, 와이당 만 잘하는 줄 알았더니 노래 솜씨 또한 수준급.
(대변인의 주 : 와이당 ??? 의 어원 조사 ?

와이당 ! 와이당 많이들 쓰고
통상 진한 농담을 가르키는 듯 한데,
여러가지 설이 있고  상당수 사람들이  Y 담으로도 쓴다.
이는 육체의 갈림길을 형상화 한듯하여 꽤 그럴듯 하게도 들리기는 하나
- 학교 다닐 때 칠판에 w,x,y 표시하다가 졸라 맞은 경험들 있으리라 !-
아무래도 견강부회 인듯 하며,
대변인이 듣기로는 일본어 기원설이 가장 그럴듯 하다.
즉 猥談 ( 즉 외설스러운 이야기) 의 일본식 발음 " 와이당" 이라는 것.)
정작 김형근 군에게는 스피치 기회를 주지 않자
되게 화를 내기도 ( 거의 뗑깡 놓기 직전 수준 !)

배종화
지난달 선언한 한달 금주를 무사히 끝내고
주당에 복귀!
시험 성적도 매우 좋았다나 !
고지혈증 , 지방간 ..등등 시험과목도 많기도 하더라 !
무언가 화학공장 계통에 탈이 난것 같은 데.....
배군의 금주기준은 다분히 지조 때로 인듯.
그러니까 자기가 술로 인정 안하면
그건 술이 아니라 음료야 !

예컨데 맥주 한 조끼라던가, 막걸리 한 사발
소주 반병 정도 는  계속 음료지 술이 아니야 !
술과 음료의 구분 기준이 다분히 자의적이라
자기가 음료라고 하면 계속 술 아닌거야 !
어쨋던 한달 금주를 성공하고 나서 어부인과
하이 파이브를 했다나 !



대변인이 봉사원에게 무심코 " 아줌마" 라고 하자
고 교장 선생은 " 아가씨" 라고 해야 한단다.
" 야 ! 정도가 있지 저렇게 푹 퍼져 버린 여자를
어찌 아가씨라고 부르냐 ?"

"그래도 아가씨라고 해야 되 "

" 당신 교육자로서 입에 침도 안 부르고 거짓말 해도 되는 거야 ! "

" 선의의 거짓말은 백번 천번 해도 괜치 않아 "

( 시이바 ! 아닌것 같은 데...)
한편 이병하 회장은 이금회 특별행사로 장어구이 모임을
8월중 허동녕 동기회장 별서에서 열겠다고 하였으나
대변인은 9월 개최설을 적극 피력
( 왜냐하면 8월 하순엔 본 대변인 이
시간 내기 어려울 듯 하여 !
너무 이기적이라고 ?
그럼 너그가 대변인 하거라 ! )
또한 이날 배신 때리고
산으로 가려는 일파가 있었는 바,
그에 대하여 기분이 덜 좋으니
대변인이 한마디 하라는 주문이 있기도.

이야긴 즉슨
두세명 수준이 아니라 꽤 여러명 조직하여 가려고 했던 것 같은 데,
그런 행사 있으면 게시판에라도 올리고
빈말이라도 같이 갈 사람 구한다며
생색도 내고 광빨도 잡으면
어디 덧나냐는 것.

대변인 논평을 일단 몇자 쓰긴 했으나 ...
아무래도 이런 것은 Verbal 로 해야지
Written Launguage 로는 오해가 중첩 될 듯 하여
자진 검열 삭제 합니다.

(아래는 검열에 걸려 삭제된 논평)
CCCCCCCCCCCCCCCCCCC
888888888888888888888888
XXXXXXXXXXXXXXXXXXX



2. 채희선동문 (2002.8.16)

재직하고 있는 Vivendi Korea의 부사장으로 승진

 

3. 동문들의 최근 모습 (2002.8.30)
 

2002년 8월 30일 황선근동문의 부친상 빈소에서...
 

강희석,송석천,신중호,신재훈,조광호,조완상,정원해,유동욱,박병우,표영연,계훈남

   

 

8월 30일

조완상동문, (H) 6415-7668 변경, 집에서 쉰다고..

8월 30일

계훈남동문,집주소: 군포시 산본동 한양목련아파트 1204-802,(H)031-399-8402

8월 30일

황호양동문, 모친상 (강북삼성병원)

8월 29일

황선근동문, 부친상 (청구성심병원)

8월 25일

곽세환동문,현대산업개발 상무보임,(O) 2008-9731,(F)2008-9011  

8월 25일

이상용동문, 모친상 (현대아산병원)

8월 22일

최병두동문, 부친상 (아주대병원)

8월 21일

강희석동문, 스카이라인여행사 대표(금천구 시흥3동 시흥유통상가 2동 228호),(O)808-8300,
(F)808-8662, (H) 842-7286 hp : 016-273-7286, 이메일 신규 : diakang@hotmail.com

8월 14일

고홍동문, 서울대병원 그만두고 장안평있는 병원에 다니다고.

8월 9일

송희대동문,증권분석사 (O)3771-3474, (H) 428-5783 hp: 011-703-5783

8월 9일

이경호동문, hp : 016-9219-6088

8월 5일

정세진동문, 실제 정성진씨상 (보라매병원)

8월 5일

최정일동문, 외교통상부 의전장 보임 (O) 720-4513

8월 1일

채정병동문, 외식점 TGI 프라이데이 대표이사 보임, hp:011-732-25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