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남호
  여복회(2월) 모임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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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일시: 2018년 2월 27일(화) PM6:30

2. 장소: 여의도 "남촌"

3. 내용
가)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평창동계올림픽이 이틀전에 막이 내리고 날씨도 많이 풀려 제법 봄기운이 감도는 2월 하순에 여의도 남촌에 13명이 참석하였다.

나) 멀리 미쿡의 LA에서 모처럼 귀국한 정신현이 자리를 함께해주어 반가움이 넘쳐 분위가 고조되었으며 올림픽에서 선전한 선수단을 위한 건배사로 박격포 발사(박수치고 격려하며 포옹해주자 따라서 발전적 사고를 가지자)를 외치고 시작하였다.

다) 학창시절 미스터 경복에 선발되었던 이홍로와 함께 역도반 활동을 했던 정규철 박병우 등이 선배들에게 몽둥이로 두둘겨 맞았던 쓰라린 추억을 회상하며 술잔을 들며 정담을 나누었다.

라) 올림픽 경기중 팀추월 스케이팅에서 왕타 논란을 일으킨 노선영과 이보람에 대한 각자의 의견을 나누고 컬링의 새로운 발견 등 동계올림픽에 관한 이야기가 주류를 이루어 건배사 무궁화(무게잡지말고 궁상떨지말고 화내지 말자)로 한바탕 웃으며 술잔을 들었다.

마) 모두들 취기가 올라가는데 김철이는 개인사정으로 술대신 맹물로 시종일관하여 대단한 의지를 보였으며, 박병우와 정세진은 나이가 들어도 주당이 무었인지 강력한 시범을 보여주어 우리를 놀라게하였다.

바) 화기애애한 정담을 나누다가 시간이 경과하여 마지막 건배사로 단무지(단순하고 무식하게 지금을 즐기자)를 외치고 아쉬움을 함께하며 집으로 당구장으로 4층 맥주집 2차로 향하였고 최석훈이 맥주값을 계산해주어 고마움을 표시하며 여복회를 마감하였다.

4. 회비 사용 내역
가) 전월잔액 : 234,000원
나) 회비입금 : 260,000원
다) 식대지출 : 260,000원
라) 2차 맥주 : 액수미상(최석훈 찬조)
마) 잔 액 : 234,000원

5. 참석자(13명)
고남호, 김성환, 김 철, 노희영, 민경훈, 민병구, 박병우, 이상걸, 이홍로, 정규철, 정세진, 정신현, 최석훈
2018-02-28 20:37:33 / 222.112.133.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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