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승철
  황당한 의사 ㅎ
  


황당한 의사


어떤 한 남자가 병에 걸렸다.
집과 병원의 거리가 너무 멀어서 할 수 없이 의사가 집으로 와서 남자의 병을 봐주기로 했다.

의사가 집에 왔다.

그리고 방문을 잠그고 치료에 들어가는 듯 했다.

의사가 부인에게 한마디 했다.

"칼 있으면 칼좀 주십시오"

그러자 부인은 의사에게 칼을 갖다 주었다.

잠시후 의사가 부인에게 또 말했다.

"뺀치 있으면 주십시오"
라고 말했다.

부인은 의사에게 뺀치를 갖다 주었다.

잠시후...
의사가 또 한마디 했다.

"드라이버좀 갖다 주십시오"

이러자 부인은 초조하고 불안해 하며 드라이버를 갖다 주었다.

그런데 이번에는 의사가 방문을 열고 나오더니...

"혹시 전기톱 있습니까?"
하고 묻는것이다.

이러자 부인은 울면서 의사에게...

"선생님. 도대체 무슨 병이길래 이러세요?" 하고 물었다.

그러자 의사의 엄청난 한마디...



















"아 저~~ 죄송합니다.
진료 가방이 안 열려서.."
헐~~~~ -_-;; 😆😆😆😆😆





2018-05-09 13:17:21 / 118.176.118.124

이름
내용
비밀번호


     
  

관리자로그인~~ 전체 926개 - 현재 1/47 쪽
[N]
영자
2008-07-01
2227
926
김수일
2019-07-17
51
925
고호
첨부화일 : 00001.png (706826 Bytes)
2019-07-13
91
924
고호
첨부화일 : 0001.png (670802 Bytes)
2019-07-06
123
923
고호
첨부화일 : 선유도.png (112575 Bytes)
2019-06-07
141
922
김수일
2019-04-24
240
921
고호
첨부화일 : 01.png (378329 Bytes)
2019-04-21
228
920
김수일
2019-04-08
193
919
백승철
2019-03-08
249
918
고호
첨부화일 : 11.png (418397 Bytes)
2019-03-03
196
917
백승철
2019-02-20
149
916
영자
2019-02-09
160
915
백승철
2019-01-23
302
914
백승철
2019-01-16
191
913
백승철
2019-01-08
226
912
영자
2019-01-06
202
911
이강춘
첨부화일 : 2019여명의 아침.jpg (1971917 Bytes)
2019-01-01
256
910
이장호
첨부화일 : 6.png (5929931 Bytes)
2018-12-27
255
909
김수일
2018-12-25
178
908
김수일
2018-12-25
206
907
백승철
2018-12-14
223

[맨처음] .. [이전] 1 [2] [3] [4] [5] [6] [7] [다음] .. [마지막]